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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마지막 역사가 여러분들에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이사야 49장은 종의 역사를 말씀하시고, 또 은혜 시대와 신원의 날 역사가 일어날 것을 말씀하시고, 종을 다듬어 쓰실 때에, 그 종에게 시련과 연단을 주님께서 시키셨지만,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내용 속에서 하나님께서 응답을 해 주십니다.
오늘 여러분, 이 본문에서도 큰 은혜가 임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종은 이렇습니다. 국가에서 아주 없어서는 안 될 일꾼을 쓸 때도 있고, 회사도 이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일꾼도 있습니다.
이 하나님 나라의 역사에 있어서 그냥 불러 쓰시는 것이 아니라, 예정하셨다가 때가 될 때 부르는데, 이 본문 1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태어날 때, 태어남으로 하나님께서 불러주셨다. 어미 복 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불렀다.
이게 예정이에요. 불러가지고, 불러가지고 '내 입을' 그랬습니다.

01:53
입!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들고 또 나를 손 그늘에 숨겨놓고 또 마광한 살을 만들어 전통에 감추어 놓았다.
살은 화살입니다. 전통은 화살통이죠. 마광하게 만들었다. 이 말은 아주 갈아서 빛을 내게 만들었다는 소리입니다.
가는 동안 어렵고 힘든 일이 있겠지만, 이 원어는 '바라르'라 그랬는데, '정결케 하다', '깨끗하게 하다', '윤이나게 하다'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우리 말 성경은 '갈아서 빛을 낸다'라는 뜻입니다. 
오늘 여러분, 간다고 하는 것은 훈련 속에서 이렇게 만들었다.
이 단어가 다 전쟁 무기입니다. 칼도 전쟁 무기고 화살도 전쟁 무기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감추어 놓았냐? 아무데나 쓰는 종이 아닙니다. 정한 때가 올 때까지. 손 그늘이라면 보일 듯 말 듯 합니다. 전통에 꽂아놓았다하면 끄트머리는 전통에 꽂은 것이 보일 수 있습니다.
나를 그렇게 만들어 놓고 때가 될 때까지 드러내지 아니했다.
하나님의 역사는 말씀 권세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는 줄 압니다.

03:43
이사야 51장 16절에 보면, 내 말을 내 입에 두고 손 그늘에 덮었느니라. 세계 역사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 지금은 극동아시아의 움직여지는 상황하고 또 저 유럽 지역에서 움직여지는 상황하고 아프리카 지역이나 남미 북미 이런 모든 세계 정세를 보면 성경의 가장 위험한 지역은 극동과 중동입니다.
극동은 우리나라를 중심한 나라들이고, 중동은 이스라엘을 중심한 나라입니다.
근데 너무 감춰놓은 기간이 오래되고, 다듬어 놓은 시기가 오래되니까, 이 종이 상당히 괴로워합니다.
빨리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야 되는데, 빨리 주의 응답이 와야 되는데,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면 시온이 탄식하고 좌절합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열심히 나름대로 다듬어졌다고 하는데, 전혀 응답이 없고 감각이 없습니다. 
(사 51:16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05:29
노력한 대가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저한테 많이 부딪혔고, 제가 이 구절로 많이 하나님 앞에 떼도 써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곧 될 것 같이 하시더니, 왜 이렇게 오래 갑니까?
왜 이렇게 오래 갑니까? 오늘 여러분, 힘쓰고 애썼어도 보람이 없고, 또 계속 기다렸는데도 응답이 없을 때 피곤하고 지칩니다.
하나님께서 "야 좀 기다려!", "내가 너를 쓸 테니까, 좀 참아!" 이런 말도 가끔 가끔 해주면 참 좋으련만 전혀 무감, 무감, 무응답입니다.
그래서 여기 앞에 4절을 보면, 내가 공연히 헛수고한 것 같아요. 나는 노력하고 힘썼지만, 너무나 좌절하고 어려우니까, 헛수고한 것 같아! 
태어날 때 이름을 불러주시고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불렀다고 하는 그 종을 날카롭게 만들고 마광하게 만들어서 곧 쓰실 것 같이 하시더니, 깜깜 무소식이고, 어려움에 부딪히고 괴로움이 부딪혀 오니까, 낙심하고 탄식하는 말씀을 여기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창세기 37장 27절 이하에 보면, 
(창 37:27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골육이니라 하매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07:34
참 요셉은 나보다 더 했는데, 여러분 보세요. 어린 소년이 아버지 심부름 갔다가 아홉 형제들이 "요셉 저놈을 죽여버리자"라고 했지 않습니까?
요셉은 전혀 그걸 알지 못하고 형님들한테 갔다가, 볶은 곡식과 가져간 음식을 다 빼앗겨버리고, 그의 형님들이 그를 죽여버리자, 그때 유다가 이복동생이지만 차마 죽일 수가 없어서, 물 없는 구덩이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낙타를 타고 사막의 대상 이스마엘 상인들이 지나가니까, 그들을 불러서 너희는 장사꾼이니까 쓸만한 놈 하나 있는데 사지 않을래? 어린 소년을 딱 끄집어내어 보니까 돈을 벌 것 같거든요. 돈이 생길 것 같으니까 딱 흥정을 하고 사서, 은 30은 종의 성인 값이고, 은 20은 소년의 몸값입니다.
그냥 요셉이 팔려가요. 여러분 참 이게 기가 막힌 일이 아니겠습니까?
저 애굽에 부모 형제도 모르고 타향살이 그 낯선 땅, 애집트에 가서 노예 시장에 가서 또 팔립니다.

09:29
노예 시장에 가서 또 팔려서, 이제 여러분, 창세기 37장 36절에 보면, 시위대장 보디발 집에 팔려가서 종노릇 하고 있습니다.
(창 37:36 미디안 사람이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더라)
거기서 더러운 누명을 쓰고 사형수들이 갇히는 지하의 감옥에 갔습니다.
어떨까요? 여러분! 어떨까요? 요셉아 너 좀 힘들고 고생되지? 네가 이런 전철을 밟아야 너 큰 일을 할 놈이야.
너희 부모 형제도 너 손에 달려 있고, 네가 살려야 되고, 애굽 전 국민도 너가 살려야 돼.
그러니까 참 죽을 맛이 있더라도 잘 참아라. 이렇게 해주면 얼마나 참기 좋겠습니까?
전혀 꿈에도 나타나지 않아요. 근데 은혜는 입혀줬어요.
하나님의 무슨 섭리가 있겠지. 오늘 여러분, 한 많은 사람의 마음에 그것이 풀려지지 않으면요.
응어리가 되고 그것이 병이 될 수 있습니다. 요셉뿐 아니죠. 우리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모세도 여러분, 그나마 독립운동가 같이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11:06
40년 동안 왕궁에서 잘 살게 하고 학문과 무술을 배우게 하고, 어머니가 얼마나 그 아들에게 민족주의 사상을 가르쳤는지, 내 민족이 이곳에 와서 이렇게 죽을 고생을 하는구나.
나가 보니까 애굽 사람하고 이스라엘 사람하고 싸우니까, 
이런 죽일 놈의 자식 내 민족을 너가 이렇게 해? 40살 먹은 청년 나이에 무술도 배웠겠다 다 죽여버렸습니다.
아마 급소를 찌른 것 같아요. 그를 모래밭에 슬렁슬렁 묻어버리고, 그 다음에 또 나가 보니까, 우리 백성들이 저렇게 억압을 당하고 나쁜 놈들한테 이렇게 멸시 천대를 받고. 오늘 또 나가보자. 아니 내 민족끼리 싸우고 있으니까, 이 사람들아 이게 이게 웬일이야! 이게 뭐야? 우리 민족끼리 억울한 민족끼리 왜 싸워. 너 어제 애굽 사람 죽이더니 날 죽일꺼야?
팡 소문이 퍼지니까, 군대 말로 삼십육계를 합니다.
제일 좋은 전법이 삼십육계예요.

12:29
미디안 광야에서 사십년. 그때 하나님이 나타나서, 야 왜 너한테 이러는 줄 아냐?
너는 모를 거야. 너는 진짜 큰 일꾼이야. 내 너 좀 써야 되겠어. 미디안 광야에 와서, 마음이 안 맞아도 뜻이 안 맞아도 마음에 열불이 터져도 차마 내가 좀 서야 되겠어.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성가대 찬양대들 여러분 보세요. 얼마나 좋겠어요.
40년 동안 딱 하나님은 유구무언이었어요. 순간순간 나타나서 위로하고 순간순간 나타나서 용기를 주실 법 한데도, 하나님은 딱 입을 닫고 때가 될 때까지 그냥 짓이겨 버렸습니다.
만약에 하나님 앞에 이 소리를 들었다면, 참아도 소망이 있으니까요.
고생을 해도 희망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전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오늘 여러분, 모세가 '나의 이 훈련은 민족을 살리겠다고 나를 이렇게 훈련시키는 거야.' 라고 알았다면, 그래도 참 잘 지낼 수 있었을 거예요.
성경의 기록은 제가 늘 전에도 말씀드렸죠.
모세가 저 애집트 부모 형제가 있는 저쪽을 바라보고 아마 울어도 한두 번 울지 않았을 거예요.

14:21
내가 무슨 팔자가 세서 그만 이스라엘 백성, 우리 민족이 싸우고 지지고 볶든 내버려 둘 텐데, 괜히 끼어들어서 이렇게 머나 먼 바로의 칼날이 미치지 못할 지역까지 도망와서 호렙산 등성이를 오르내리면서 한 번도 쳐보지 아니한 양을 치다니.
아마 모세는 사명 때문에 고통받고 훈련받는 줄 전혀 몰랐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에 한 많은 세상을 살지 않았습니까?
그냥 무난하게 살아온 자들도 있지만, 기가 막힌 한 많은 고비 고비, 태곡마다 등성이마다 넘어 고통을 당한 적이 없습니까?
하나님, 하나님 왜 좀 안 도와줍니까? 제가 참 하나님 앞에 투정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좀 안 해준다고 좀 안 해준다고 심통도 부리고 별소리를 다 했습니다.
내가 결혼하고도 나는 굵고 짧게 살 인생이야. 나 믿지 마.
여러분, 이게 할 소립니까?

15:59
쓸데없는 소리. 여러분, 굵고 짧게. 우리 최 집사님, 박 집사님, 당신의 인생이 굵고 짧게 사는 게 좋아요?
가늘고 길게 사는 게 좋아요? 오늘 여러분, 하나님이 응답 없을 때 좌절하고, 하나님이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참 팍팍한 일 당하고 이럴 때에, 좀 나타나 주셨으면 얼마나 좋으련마는. 이렇게 푸념을 합니다.
내가 헛되이 수고하고 헛되이 고생을 하고 무익하게 공연하게 내 힘을 다했다.
네가 그렇게 했지? 이사야 40장 27절에 보면,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해 주지 아니한다고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이다.
권능과 권세가 있으신 분이다' 라고 40장 27절에 말해주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17:41
저와 여러분들은 마지막 신원의 종인 줄 압니다. 이거는 은혜시대가 아닙니다.
이거는요. 벌써 '칼 같이 만들고 살 같이' 라는 식으로, 전쟁 무기처럼 왜 나를 그렇게 만드느냐 이 말입니다. 
사탄의 세력과 싸우기 위해서, 원수의 세력과 싸우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탄식하고 좌절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와 같이 40년 동안 딱 입 닫고 계시지 아니하고 뭐라고 그랬습니까?
내가 너를 잊지 않겠다. 내가 너를 잊지 않았다. 여러분 참 이거 보면 이 구절을 볼 때마다 참 하나님 앞에 죄송한데요.
하나님 안 계시지 않습니까? 뭐 잘 되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근데 조금 삐딱삐딱 하면 하나님 안 계신가? 하나님 날 버리시는가 보다.
내 마음대로 판단을 합니다. 여러분, 그런데 하나님이 너는 그 짓거리를 하고 있어도 나는 너를 잊지 않았다.

19:03
오늘 여러분, 내 가는 길이 비록 넓은 길이 되지 못하고 오솔길로 가게 되고 한 많은 세상을 내가 살아가지만은 하나님이 나를 잊지 않았다.
이건 놀라운 소리입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해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젖 먹이는 여인이, 이건 하나님이 비유로 합니다. 여러분, 고약한 우리를 비유를 맞춰준다고요.
야 젖 먹는 여인이 어찌 자식을 잊겠느냐? 아니죠. 자기 태에서 낳은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자기 새끼는 예뻐서 못 삽니다.
여러분, 모과같이 생겼든, 두꺼비같이 생겼든, 내 새끼가 왜 이렇게 이뻐요. 근데 조금 말 좀 하면, 아 이놈이 천재 같아.
여러분 첫 애 낳고 저도 그랬거든요. 이놈이 천재 될 놈인지 말도 잘하네.
어디 둔 것도 잘 찾아내네. 그랬더니, 나중에 보니까 천재는 비슷하지도 않아요.
길러 보면 천재같이 보이지만, 안 그래요. 아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성애라고 하는 것은 부성애보다 훨씬 강합니다. 모성애를 부성애가

20:40
따라가지 못합니다. 제가 시골에 있어 보면,
여인이 밭을 매요. 밭을 매다가 이렇게 해요. 이게 뭐예요?
이게 왜 이래요? 젖이 도네 그래요. 젖이 도는 게 뭐요?
모르죠. 알 턱이 있나. 노래만 잘하지. 젖이 돈다 그러면 호미를 놓고 쫓아가서 젖 먹이고 와요.
그 젖이 도는 것을 남자들은 모르죠? 우리 송 집사는 알아요? 들어봤어요? 들은 거 하고 체험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예요. 젖 먹이는 어미가 새끼를 안 잊어버립니다.
내가 못 자도 새끼는 채우려 하고요. 내가 먹을 것이 없어도 젖꼭지는 아기 입에 물리려 해요.
부모는 자식을 잊지 않아요. 그가 낳은 새끼는 안잊어요.
그런데 혹시 그 부모는 자기 새끼를 잊어버릴지언정 나는 안 잊는다.
이런 고마운 분이 어디 있어요? 이런 고마운 분 앞에 내가 투정을 부렸고 하나님이 안 계시느니 하나님이 뭐 없느니. 
오늘 여러분,
저는 제가 걸어온 발걸음을 돌아보면요. 참 은혜롭습니다. 
교통사고로 즉사할 뻔 한 적이 몇 번 있었고요.

22:18
열차에서 떨어져 죽을 뻔했고요. 버스에서 열차와 충돌해서 죽을 뻔했고요.
저 하얼빈에서 비행기가 비상 착륙해서 여러분, 그때마다 감사하다 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감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제가 성격이 그랬어요. 아니 항상 감사를 해야 되는데요.
놀랬다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저는 하얼빈 공항에서 비행기가 4번 돌고 착륙하려다 뜨고 했는데 몰랐어요.
그러면 나중에 중국말로 방송을 해요. 거기에는 한국 사람이 저 혼자 밖에 안 탔어요.
싹다 중국 사람이 탔는데, 무슨 방송이 나왔는데요. 그 300여 명 탄 비행기에서 아우성 소리가 나고 그 무슨 소리인지 무슨 방송을 했는지 나는 못 알아들으니까, 주여! 이제 나도 죽는가 보다.
저 소리가 죽는 소리다. 여러분 그냥 소리 지르는 거하고 비명하고 달라요. 비명은 간담이 서늘해져요.
아이고 주여! 나는 이제 한국 못 가고 이 공항에서 죽는구나.
비행기가 한 번 내리다가 뜰 때는 다섯 번 주고 했으니까 못 내려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23:42
그 비행기가 갑자기 빙판이라 착륙할 수가 없어서 기름 탱크에 기름을 다 뿌려버리고 비상 착륙하는데요.
랜딩 기아가 안 빠지고 그냥 스키 타듯이 쫙.
저는 비행기 스키를 타봤어요. 그것은 끄트머리까지 가서 비행기가 멈추니까, 소리 지르던 사람이 박수를 쳐요. 그때도 또 감사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감사받으려면요.
하나님이 지혜가 계셔요. 감사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자꾸 놀라게 해야 돼요. 그러면 안 놀랠 때 자꾸 감사하면요.
저놈은 자꾸 잘해줘야 감사하는구나. 그래 막 축복해주지요.
아멘 안 하네. 그래서 젖 먹는 어미가 태어난 자식을 안 잊듯이 나는 안잊었다.
혹시 그들은 잊을지라도 나는 안 잊겠다. 왜? 너 이름을 내 손, 너를 너를 기록했다.
본문에 너를 기록했다. 하나님 왜 손바닥에 기록했다고 하는지 아십니까?
자주 들여다볼 수 있으니까요.

25:24
바로 바로 들여다 볼 수 있으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손에 기록된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사야 30장 20절에 보면요. 환란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이제 내 스승은 숨기지 아니하고 만나게 해 줄 것이다.
오늘 여러분, 오늘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올 때에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안 될 때가 많고, 열불이 나고 속 터지고 이런 일이 있다 할지라도, 신원의 날에 마지막 날에 하나님이 나를 써주신다면 잘 이겨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쓰기로 하면 바꾸지 않습니다. 한 번 결정 했으면 그대로 하게 돼 있습니다.
왜 자꾸 훈련을 시키느냐? 크게 쓰기 위해서. 왜 오래 지연을 시키느냐? 때를 맞추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의 계산한 날은 안 넘어갑니다.
우리는 바뀔 수도 있고 지연될 수도 있고 문제가 되지만, 하나님은 6천년 역사에 한 번도 당신의 계획이 틀어진 것이 없습니다.

26:53
근데 놀라운 것은 놀라운 것은 이렇게 훈련받고 이렇게 연단받고 이런 과정을 다 겪고 난 다음에 17절 18절 이하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생 없이 연단 없이 시련 없이 받는 축복을 소망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이 길을 걷게 하고 이 길을 통과시켜야 훗날에 귀한 종을 만들고 큰 감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18절에 보면 하나님이 맹세를 해줬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이 종을 위해서 이 종을 위해서, 여러분 한번 봐보십시오.
18절에 보면, 내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사방은 동서남북입니다. 여러분 창세기 13장 1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할 때에 롯과 아브라함이 갈라집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여기는 동서 사방 말할 때에,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그랬습니다.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네가 보는 땅을 다 너한테 주겠다고 그랬습니다.

28:19
근데 오늘 여기는 사방으로 벌어졌습니다. 동서남북이나 사방이나 같은 말입니다.
경각간에 하나님이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네가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네가 시련받을 때는 인간 같지도 않고 다 네게서 멀어지고 떠나가고 너는 고난의 길을 갔으나, 하나님께서 이제는 네가 고난의 길을 가고 난 다음에 다듬어진 다음에, 하나님께서 이제는 내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네게로 온다. 이제 너를 따라오게끔 돼 있다.
너를 황폐케 하고 너를 헐뜯는 자들과 원수들은 다 물러가고 이제는 택한 백성들이 다 모여들게 됐다.
내가 할게. 내가 할 거야. 내가 맹세한다. 사람도 맹세하면 그거는요.
우리나라 어떤 높은 그 사람같이 거짓말을 식은 죽 먹듯이 하면 안 돼요.
요새는 또 그 고약한 사람이 아버지라고 그러더라고요.
참 그런 고약한 애비를 둔 고약한 새끼들이 똑같아요.

29:50
사방을 보라.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근데 이제 그때는 네가 큰 영광을 받는데 이 모든 무리로 장식을 삼아서 신부처럼 할 것이다.
이 예화입니다. 신부처럼 여러분요. 여자가 최고 아름다운 때가 언제냐?
신부되는 날입니다. 결혼하는 날입니다. 지금 우리 권사님들 보면 별 볼 일 없죠.
그러나 신부가 되는 그 시간에는 정말로 아름다웠을 겁니다.
저 신랑 만날 그날이 최고 아름다울 때, 내 사진 봐봐.
내가 지금 찌글찌글한 이 상판 아니야. 아마 그렇죠. 대답 안 하시니까 마음대로 이해를 해 보십시오.
이 모든 것을 네가 장식을 삼고 신부처럼 할 것이다.
최고 아름답게 해 줄 것이다. 이 말이야. 근데 이렇게 하겠다고 하나님이 맹세를 했어요.
이거 참 여러분, 모세보다도 요셉보다도 이 축복이 제일 큰 축복입니다.
모세도 죽었고 요셉도 죽었지만 이 사람은 죽지 않습니다.
주님 맞이하는 사람이니까. 아멘이죠. 근데 21절에 보면 뭐라고 했습니까?

31:19
너무너무 감격해서 누가 나를 위해서 이 무리를 낳았는고 이제 이것이 믿음의 자식들입니다.
누가 나를 위해서 이 무리를 낳았는고. 나는 자녀도 잃고 외로웠는데 나는 여러 환경에 얽매여서 고난을 받았는데 그래서 유리하고 유리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이 무리는 어디서 갑자기 생긴거야?
이게 신원의 역사가 갑자기 일어나는 역사입니다.
여러분 이사야 60장 4절 봐도, 거기도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또 그래 놨습니다.
그때 어두운 세상 빛을 바랄 때에 사방을 눈을 들어보니까 거기에도 무리가 다 모여서 네게로 오느니라.
네 자녀들이 원방에서 오고. 왜 그러냐? 우리에게서 믿음의 자녀들이 참 많이 납니다.
원방해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서 오리라. 그때 네 얼굴에 희색이 발하고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열방의 재물이 바다의 풍부가 다 네게로 올 것이니라. 
여러분, 고난은 축복의 밑거름입니다.

32:53
우리 신원의 종들, 우리 동인교회 성도 여러분, 이 말씀이 사람의 소리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이 약속이 인간과 인간 간의 약속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모태로부터 태어난 나를 불러주신 하나님이 그 종에게 역사해 주겠답니다.
이런 역사를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 날이 올 때까지 그 날이 올 때까지 잘 이기고 참고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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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13년1월27일] 신원(伸寃)하신 후에 이루어지는 성도의 나라 [3] file 2013.02.03 2406
31 [2013년01월20일]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1] file 2013.01.26 4301
30 [2013년 1월 13일] 환난 날에 제사로 언약한 백성을 모으라 [2] file 2013.01.19 2545
29 [2013년01월06일] 언약궤와 함께 살아가는 민족 [5] file 2013.01.19 2795
28 [2012년12월30일]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에 땅을 살피라 [1] file 2013.01.19 3305
27 [2012년12월23일] 하나님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의 평강으로 지켜주심 [4] file 2013.01.19 3144
26 [2012년12월09일] 작은 책을 먹고 다시 예언하는 선지자 [1] file 2013.01.19 2142
25 [2012년12월02일] 구름을 입은 힘쎈 다른 천사 [3] file 2012.12.10 2349
24 [2012년11월25일]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1] file 2012.12.02 3778
23 [2012년11월18일, 초막절] 초막절 절기와 주의 재림 [3] file 2012.11.30 2757
22 [2012년11월11일] 여호와를 위한 제단과 변경에 세워질 기둥들 [2] file 2012.11.30 2438
21 [2012년11월04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택하여 세운 자들 [2] file 2012.11.30 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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