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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7장 23~27절 "범죄한 백성에게 오는 환난"




00:00

혼란한 시대에 주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는 전쟁에 관한 것입니다.

환난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우리에게 무슨 일이 오든지 지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했을 때,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부패했을 때, 악하고 무서운 이방을 불러서 때리겠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이 경고의 말씀을 비록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말씀이라고만 보지 마시고 세상 끝날에 일어날 예언으로 우리가 봐야 되겠습니다.

전무후무한 환난이 서서히 서서히 임박해 오는데도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무관심하게 지내다가 덫과 같이 환난이 임할 때에 사실 (우리는)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부패했을 때에 예수님은 환난 당할 자기 백성들을 향하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 몇번이냐'라고 하면서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하고 우셨습니다.


01:45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혀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있다가 AD70년경에 디토 장군에 의해서 아주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그 처참한 환난의 고통을 고스란히 백성들이 다 겪었습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환난이 오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입니다.

칼로 환난이 온다 그랬습니다. 그건 전쟁을 의미하지요.

그 다음에 기근으로 하나님이 징계를 내리신다 이랬습니다.

기근은 한재입니다. 한재가 와서 백성들을 고통에 빠뜨릴 때는 기근의 재앙을 말합니다.

그리고 또 온역을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징계했습니다. 온역은 질병이죠. 

그래서 이런 하나님의 진노로 훈계하고 경고하고 회개시키고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예레미야 24장 10절에도 예언을 했습니다.

'내가 칼과 기근과 연병을 그들 중에 보내어 그들로 내가 그들과 그 열조에게 준 땅에서 멸절하기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렇게 예언을 했습니다. 훗날 되어질 환난을 앞에 놓고 예언한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은 칼의 환난을 말하고 있습니다. 전쟁입니다.


03:44

하나님을 모르는 악한 백성들을 불러와서 전쟁을 하도록 하겠다.

전쟁은 참 두려운 일입니다. 성읍이 파괴되고 약탈되고 살인과 방화가 있고 전 국토가 초토화되는 그런 무서운 전쟁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도 백성들의 마음과 지도자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본문과 6.25(한국전쟁)를 연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엊그제 맞은 6.25는 74주년입니다.

다시 말해서 74년 전에 무서운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저 못된 김일성이 소련 스탈린에게 가서,

수없이 수없이 스탈린에게 남조선을 해방시키자고 간청하고 사정을 했으나 스탈린이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결정적인 시기는 미국에 애치슨이라는 장관에 있었습니다.

일본과 필리핀을 중심으로 그 아래는 미국이 보호하겠지만, 거기에 대만과 대한민국은 빠져버렸습니다.


05:37

여러분 사탄은 이것을 기회로 잡고 스탈린에게 허락을 받습니다.

모택동에게 허락을 받습니다. 그래서 1949년에 (사탄은) 만반의 준비를 다 합니다.

여러분 김일성 공산주의자들이 얼마나 못된지 아십니까?

소련제 탱크 242대와 훈련받은 군인들을 전부 다 앞세우고, 소련제 비행기를 갖다 놓고 기습을 합니다.

(그들은)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해버렸습니다. 여러분 그 전쟁이 얼마나 처절한지 말로 다 할 수 없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전쟁의 고아들이 꽉 찼습니다. 그리고 남편 잃은 미망인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전 국토가 초토화됐습니다. 여러분 왜 이렇게 됐을까요?


07:01

일본의 36년, 실제 36년이 더 됩니다. 우리민족은 (일제의 침략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원래 동물은 육식 동물이 사납습니다.

초식 동물은 순합니다. 우리 민족은 정말로 초식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 고통을 받는 괴로움 속에서, 미국이 아니었다면, 해방이 안 되었을 겁니다. 우리 자력으로 싸워서 절대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은 사명국가였기에, 미국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에게-그 때 대통령은 트루만 대통령이었습니다-"한국은 사명국가다. (대한민국은) 살려줘야 된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미국이 주동이 되고 영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등 여러 나라들이 싸워서 6.25전쟁을 막아주었습니다. 일제의 탄압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미국 사이판에 보면 지금도 있을 겁니다. b-29 같은 비행기가 있습니다.


08:31

(미국이) 나가사키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을 때렸습니다. 일본 천왕이,-여러분 일본 천왕은 신이라 그랬습니다- 신이 사람 앞에 손을 들어버렸습니다. 해방했어요.

우리 국민이 싸워서 해방된 게 아닙니다. 6.25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해방시켜 준 것은 (대한민국이) 사명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해야 되는데요. 그만 공산주의 사상과 민주주의 사상이 5년 동안 머리가 터지도록 싸웁니다.

그래서 6.25가 벌어진 거예요.


09:22

정말로 여러분, 제가 어릴 땐데, (6.25)전쟁은 무섭습니다.

정말로 처절합니다. 오늘 여러분, (하나님께서) 환난날을 우리에게 감해주겠다고 하지만, (우리가) 놀랄 일도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옵니다. 여러분 무시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부탁해 놓으십시오. 미리미리 부탁해 놓아야 그 부탁한 응답이 옵니다.

급할 때 안 됩니다. 미리미리 수시로 여러분, "무서운 환란이 앞으로 일어날 때 정말로 말씀 믿고 나가는 저희들 좀 지켜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24장 21절에 보면 큰 환란이 있겠다 그랬습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여기에서의 환난은 마지막 환난인데요.

마가복음 13장 19절에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 때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이 없었고 후에도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환난이에요. 근데 그 날들을 육체를 위해서 감해주겠다는데요.

그냥 (우리가) 시시락락하고 그 환난에 무관심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11:02

놀랄 일이 생기고, 두려울 일이 생기고, 걱정할 일이 생기고, 그때에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받은 자들을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여러분의 사상이 말씀 사상과 일치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사상이 주님의 사상과 일치되기를 바랍니다.

여기에는 물질 사상이 들어갈 수도 없고, 여기는 좌경 사상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절대 좌경 사상은 하나님의 보호에서 벗어난다고 하는 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기도의 제목이 이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 환난이 날 때-모세는 60만 대군을 끌고 나왔지만-저는 얼마 되지 않는 우리 성도들 내가 통제할 수도 없고, 이 환난을 어떻게 피하도록 하겠습니까? 하나님 좀 도와주시옵소서' 라고요.

저는 이렇게 쭉 보면서 살피면 우리 성가대원들 찬양할 때만 얼굴 보지, 잘 못봅니다.

(성가대원들이) 은혜 받을 줄 믿고 (저는) 설교만 하고 있죠.


12:12

그러나 앞쪽을 바라보고 설교하면서 '하나님, 저 성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동인교회 뭐 좋아서 왔습니까? 이곳까지 와서 예배드립니다.

환난 날에 불천막을 쳐주세요. 환란 날에 불담으로 보호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오늘 여러분, 지금 딱 해방 이후에 좌파 우파 싸움과 똑같이 됐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매를 세 대 때릴 것 두 대만 때려주시고, 두 대 때릴 것 한 대만 때려주시고, 한 대 때릴 것 있으면 야단만 좀 쳐주세요.

나라의 지도자들이 완전히 썩어 빠졌습니다. 여러분, 보수도 보수 같지 않고요.

진보는 더 썩어버렸습니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되고 있는데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걱정 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본문에 보니까, 쇠사슬을 만들어서 강대국에게 끌려가도록 하겠다는 거예요.

종교, 정치가 썩어 빠졌기 때문에 악한 이방인들이 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여러분, 피 흘린다는 것은 그냥 피기 줄줄 흐르는 피가 아니라 싸우는 겁니다.


13:57

가정도 잘 싸우고 학교도 잘 싸우고 국회의원들은 머리가 터지도록 잘 싸웁니다. 여러분 동네마다 피 흘리는 투쟁이 많습니다.

강포가 그 성에 가득 찼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놓고 말씀했지만 오늘날 이 말씀은 예언입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는 너무 잘 사는 것도 부려워하지 마시고, 너무 자유로운 것도 부려워하지 마세요. (하나님!) 말씀의 울타리 안에 우리를 지켜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감사할 줄 모르면 잘못됩니다. 미국이 우리나라를 해방시켜주고요.

제가 그랬잖아요. 우리 힘으로 싸워서 해방된 게 아닙니다. 

(미국이 우리를) 해방시켜주고, 우리를 살려주기 위해서 병원도 지어주고 학교도 지어주었습니다.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고마워할 줄 몰라요. 6 25 사변이 터졌을 때에 구호 물자가 얼마나 왔는지 아십니까?

저는 평생에, 14살 되었을때, 구두를 처음 신어봤어요.

구호 물자로 구두가 왔는데, (제가) 보니까 앞에 이만큼 남아요.

신어 보니까 LST 배같이 앞이 쳐들고 있어요.


15:38

(제가) 그렇게 구두 신었다고 좋아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이) 밀가루 보내주지요. 우윳가루 보내주지요. 옷들 보내주지요.

참 쑥대밭이 된 이 민족에게 많은 것 도와줬습니다.

저는 정말로 전쟁이라고 하면 몸서리가 납니다. 이 북한 그 붉은 용의 사상이 대한민국을 싹 쓸어버렸으면 어쩔 뻔 했습니까?

북한같이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북한 붉은 용의 사상의) 그 줄기가 민주당이에요. 이걸 왜 몰라요? 이걸요. 이걸 왜 몰라요?

(민주당이) 교회 없애려하고, 기독교인을 괴롭히고 그럽니다. 기독교 안의 좌파가 30% 이상이라고 하니까.

그래서 하나님 노하지 마시고 매를 좀 적게 때려주세요.

여러분, 어느 날 갑자기 우리의 잘못으로 이런 환난이 오면 어떡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어느 처소에 계시든지 수시로 무시로 주님께 부탁해 놓기를 바랍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세요. '못난 자식 환난 날에 좀 도와주세요'라고.

어차피 언젠가는 이것이 한번 오게끔 되어 있는데, 피난처에 있으니 (우리는) 주께로 갑니다.


17:33

기도하면서 부탁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정치와 종교가 부패한다는 것은 비극입니다. 외국에는 정치인들이 어려운 일 있으면 딱 뭉쳐버립니다.

우리나라는 어려운 일 있으면 (정치인들이) 착 갈라져 버립니다.

이것은 사탄이 주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사명 국가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 오늘 이 설교를 듣고 있는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라인이 그어지는 그 일직선에 서 있기를 바랍니다.

사탄이 인간들의 마음을 얼마나 조정하는지 아십니까?

어둠은 어둠끼리 합칩니다.


18:40

제가 이름을 대서 죄송합니다만 '이재명'이라는 사람은 단군 이래에는 없는 범죄자입니다.

(왜 사람들이) 그 사람을 좋아해요? 같은 패거리지. 이제 그 사람을 아버지라 그럽니다.

그 아버지의 그 새끼들이 무슨 짓을 해도 죄를 죄인줄 모르고, 나쁜 짓을 해도 나쁜 짓 하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들끼리는 히히덕거리고 좋은 일인 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엘리야가 탄식하고 하나님 앞에 괴로워할 때에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몇 명이요? 70명? 700명? 7천 명을 감춰놨다 그랬어요. 7천 명을 감춰놨다 그랬어요.

오늘 이런 시대에 사명자 7천 명을 주님이 숨겨놓은 줄 압니다.

반드시 있습니다. 사탄이 인간들의 마음을 주장하면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악이 악을 낳고,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 에스겔 9장 9절에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성읍에 불법이 찼다' 그랬습니다.

왜 그렇게 잘 싸웁니까? 오늘 여러분,


20:28

세상이 끝판이 오면 이렇게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시편 39편 6절에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각 사람이 그림자 같이 다니고' 여러분, '사람이 그림자같이 다니고'라는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헛된 일에 착각을 하고 허영의 날뛰는 이 사람들을 가리켜서 '그림자 같이 다닌다'라고 합니다. 

오늘 사람들이 그림자 같이 다니고 있어요. 헛된 일에, 아무것도 득이 되지 못하는 일에, 하나님 앞에 의롭지 못하는 일에 착각을 하고 활동을 하는 것이 '그림자 같이 다닌다'라는 것입니다. 

'헛된 일에 분요한다'그랬습니다. 야단스럽게 조심하지 못하고 어수선한 일을 하는 이것을 '분요'라고 합니다. 

그렇게 물질, 재물을 빼앗아서 내 거로 만들어 놓으면 누가 취할지 그것도 알지 못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불안한 시대지만 하나님의 나래 아래 여러분이 들어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화려한 세상,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22:02

화려한 이면에 얼마나 불행스럽고 죄악스러운 곳이 많습니까?

그래서 사도 요한은 계시록 18장에 바벨론! 우리 역사책에는 '바벨로니아'라고 나옵니다.

그렇게 범죄에 범죄를 낳고 악이 악을 낳고 화려하게 살던 바벨론이 1시간에 망해버린다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런 때일수록 내가 직장을 나가 직장일을 하면서, 가정 일을 하면서, 자녀를 돌보면서, '주님! 주님! 부족한 종을, 부족한 여종을, 부족한 계집종을, 부족한 머슴같은 이 놈을, 주님께서 '나 몰라'라고 하지 마시고, 외면하지 마시고, 꼭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덮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25절 이하에 보면, 이제는 다급해서 선지자, 제사장, 장로를 찾아도 아무 소용이 없을 때가 옵니다.

여러분 뭐라고 그랬습니까?


23:27

환난 날에 소문에 소문을 더하고, 환난에 환난을 더하고, (이것은) 좋은 소식이 아니죠. 환난의 소문, 소문, 소문들과 전쟁의 소식들이 고막을 울리고 있으니까 백성들이 이제서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찾아봅니다.

될까요? 응답이 올까요? 종교적으로 선지자를 찾아봤으나 선지자에게는 묵시가 없습니다.

'묵시'가 뭡니까? '되어질 일'입니다. 모릅니다. 답을 못합니다.

제사장에게는 율법이 없습니다. 말씀이 없어요.

어떡합니까? 장로에게는 모략이 없습니다. 이제 계획이 없어요.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없습니다.

모략이 없어요. 이것이 환난 날의 종교계에 되어지는 처참한 모습입니다.

아무(도) 방향을 찾지 못합니다. 여러분, 철저히 자녀 교육을 잘 시키십시오.

요사이 자녀들이 부모 말을 잘 순종합니까? 안 합니다.

자기 개성이.(강합니다) 하나 둘 밖에 안 길러놔서 아주 부모를 딱 쳐다보고 말도 잘합니다.


25:08

요새 애들 부모 능가합니다. 말 잘해요. 만약에 말씨름을 하면 부모가 집니다. 

오늘 여러분, 종교적으로 종교적으로 선지자에게 묵시가 없어지고 제사장에는 율법의 말씀이 없어지고 교회 어른들 장로들에게는 모략이 없어집니다.

이제는 앞을 바라봐도 뒤를 돌아봐도 사방을 봐도 헤쳐나갈 방법이 없습니다.

정치적으로 봅시다. 왕입니다. 지도자입니다.

정치적으로 왕은 애통하게 됩니다. 방백은 지도자들입니다.

'놀라는 일이 옷 입듯 하리다.' 여러분! 놀라는 일이 옷 입듯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민은 손이 떨린다. 이것이 성경이에요. 성경이에요.


26:25

유튜브를 제가 열어보니까, 이것은 믿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분, '복 받을 놈아' 하는 소리하고 '망할 놈'하는 소리하고 어느 것이 듣기 좋아요? 복도 못 주면서 복 받을 놈(에게) 복 받으라고 하고, 이 망할 놈에게 망할 놈 이렇게 말하면, 네가 말한다고 해서 내가 망하지는 않는데, 듣기가 안 좋거든요.

유튜브 보니까, 2025년에는 대한민국에 놀라운 신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하는 영상이 있어요)

이게 좋은 소리예요? 나쁜 소리예요? 이것이 그냥 가을 바람에 지나가는 바람 소리 같지만 '이게 뭐야? 2025년도에는 놀라운 신의 역사가! 

근데, 그 뒤에 '정도령이 나온다' 이렇게 해놨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밖에 모르거든요. 정도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입니다. 

그들은 정도령이지만, 맞든 안맞든 간에 망할 놈보다 흥할 놈이 좋거든요.

김정은이 넘어온다는 것보다도 정도령이 온다는 말이 좋은 소리거든요.


27:49

알지 못하니까. 그래서 주여! 신의 소리를 한다고 그 사람이 하지만, 신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신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계가 참 위험천만합니다. 이제는 머리를 하늘로 둔 사람은 다 '위험해졌다' 이렇게 말합니다. 

머리를 하늘로 둔 사람은 다 '세상이 위험해졌다' 그래요.

우리나라도 급해졌습니다. 엊그제 (제가) 신문을 보니,

김정은이 사람 죽일 것을 많이 만들어 놓고 푸틴에게 아주 정밀한 기술을 뽑아내서 이제 아주 최신형, 최신식 무기를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이 트럼프라는 사람은 한국의 부담금을 많이 먹여서, (말을) 안 들으면 '미군 철수하겠다' 라고 합니다. 

한국은 '그럼, 우리는 핵무기를 만들어야 되겠다.'라고 합니다. 

한국이 핵무기를 만들려면 가입한 국가 간에 맺어진 기구에서 탈퇴해야 되는데, 이것이 참 어렵습니다.

내가 무슨 말 하려고 하는지 아십니까? (한국이) 딱 (핵무기를) 만든다고 하면, 두 달 안에 북한을 능가하는 핵무기를 싹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안 놀라네요.


29:16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두 달 안에요. 딱 2년만 걸리면 세계적인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데, 북한은 매일 연습하고 쏘아대는데, 우리는 한 번도 안 쏘아도 그들보다 100배 능가하는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도 이제 야단났다.

'미군 철수하면 이제 핵우산 아래서 벗어나게 되니까 준비를 해야 된다.'

이런 소리를 들을 때 여러분, 이런 소리 저런 소리가 다 들려오지만 여러분은 말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것밖에 우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나훔서 2장 10절에 보면은 니느웨가 망할 때 거민이 낙담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고 모든 낯이 빛을 잃느다' 그랬습니다.

이거는 말 안 해도 그리 될 수밖에 없어요. 마지막 환난을 앞에 놓고 마지막 큰 재앙을 앞에 놓게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이사야 24장 7절에서 8절 보면은요.

새 포도즙이 슬퍼하고 포도나무가 쇠잔하며 즐겁던 마음이 다 괴로워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록했는데, 여기에 에스겔 7장 마지막 절에 보면


30:55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국문을 하겠다' 그랬습니다.

여기 국문은요. 우리나라 말은 국문인데 ''심판'입니다.

심판하겠다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일세.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일세. 주께서 날 오라 하시면 내 본향 찾아가리라.

여러분 환난 날이 올 때 주께서 지켜주시고 덮어주시고 주께서 보호해 주시고 감싸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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