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교회(donginchurch.com)





onair_youtube
팥빵
CTS기독교 방송
교회약도(QR코드)
스마트폰으로 찍으시면 약도가 나옵니다.
2019.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무통장 입금계좌안내
  • · 국민은행 : 872901-04-039705
  • · 예금주 : 동인교회


시대 변천과 재난의 순서

 

 

계시록 6:8-17

[청황색 말을 탄 자]

8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이 땅 위의 모든 종교가 확실한 내세가 있는가? 기독교 외에는 없다. 내세가 있다면 확실하게 붙들어야 한다.

 

  동, 식물도 삶에 대한 터득을 해서 더울 때와 추울 때는 미리 준비한다. 우리에게는 성경 말씀을 이렇게 제시해 주었는데도 모르고 있어도 되는 건지. 죽어서 천당을 가는 것이라면 예수 피를 믿는 믿음으로도 충분하다. 그렇지만 마지막 때는 그렇지 않다. 오시는 주님 앞에 서야 되기 때문이다. 십자가 군병은 싸워야 하는 군대(용사)들이다. "믿습니다, 믿습니다"하면서 말로하고 마음으로 믿어도 그것이 무기는 되지 않는다. 이길 수 있는 무기는 말씀의 예리한 칼이다. 성경 말씀에 비추어보아야 거짓 선지자의 미혹도 이길 수 있다. 말씀에 맞지 않은 이적과 기사는 사탄의 훼방이다. 마지막 때는 말씀으로 모든 미혹을 이겨야 한다.

 

  계시록 6장과 스가랴 6장에는 두 산 사이에 나오는 네 종류의 말들이 나온다.

  계시록 6장은 간단간단하게 목록 적으로 일어날 역사를 보여 주면서 예수님이 인을 떼시는 과정을 징조로 보여준다. 첫째 인을 떼실 때에는 흰말이 있었고, 둘째 인을 떼실 때에는 붉은 말이 나오고, 셋째 인을 떼실 때에는 검정 말이 나오고, 넷째 인을 떼실 때에는 청황색 말이 나온다. 흰말이 있는데 붉은 말이 나오고, 또 검정말, 청황색 말들이 나온다.

 

  흰말(白馬)의 역사는 기독교의 역사이다.

  흰색은 성결과 평화를 상징한다. 이기고 또 이기더라(원문에는 '이기려고 하더라'가 아니고 '이기더라'로 되어 있다)는 기독교의 2차 역사(승리)를 말한다. 1차에는 십자가 피로 승리하셨고, 2차에서는 말씀으로 이긴다는 뜻이다. 말씀으로 원수 마귀와 싸우고 결국에는 그 말씀이 세상을 심판한다( 12:48). 에덴동산에서부터 하나님의 역사는 지속되어 오고 있다.

 

  사도 바울의 신앙처럼 분명히 세상은 오래가지 않기 때문에 주님 오실 것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중요하고 현세보다 내세가 더 중요하다. 한 시대가 끝나갈 때에 쓰임 받는 종이 있고, 한 시대가 시작할 때에 쓰임 받는 종이 있다. 은혜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십자가만 가지고는 이 시대에는 신앙의 성장이 안 된다.

 

  두 번째 나오는 붉은말(紅馬)은 전쟁을 상징한다.

  이미 이루어진 사건이다. 인류는 공산주의의 유물사상이 시작되면서 망가지고 있다. 1917년에 볼셰비키 혁명을 시작으로 칼막스, 엥겔스가 사회주의의 조상이 된다. 이 혁명의 불길이 소련을 피바다로 만들고 아시아 대륙으로 이어져 중국의 모택동이 주은래와 선량한 인민을 65백만이나 죽였고 이들의 살인 기록이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붉은말 정책으로 세력을 부렸다. 특히 북한 공산주의는 더욱 잔인한 정책을 쓰는 사상이다.

  이 사상들은 사회주의 국가에 유물 사상으로 발전을 한다.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고,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 하였는데 그 붉은말을 탄 자가 하나님 앞에 허락을 받고 역사 하게 된다. 부모나 자식이나 형제까지 사상과 이념이 맞지 않는다고 서로 죽인다.

 

  세 번째 나오는 검정말(黑馬)은 물질 중심 사상이다.

  경제 공황이 오고, 돈이 없으면 못사는 시대가 검정말의 시대다.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다는 것은 모든 것이 저울로 통하는 시대다. 곡물이나 과일이나 심지어 아기가 태어나도 저울로 몸무게를 달아서 몇kg이니, 쓰레기봉투도 10리터는 얼마, 20리터짜리는 얼마라고 값을 정한다.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하는 것은 노동자의 하루 품삯이 한 데나리온인데(20:9) 밀 한 되나 보리 석 되밖에 안 되니 노동자가 살기 어려운 때가 온다는 것이다. 애굽과 같은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경제공황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품꾼들이 다 마음에 근심하는 때가 온다고 이사야 선지자도 예언(19:5-10) 하였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포도주와 감람유는 헤치 말라'고 하셨다. 감람유는 성전에 불을 밝히는 기름으로(27:20, 24:1)쓰이고, 포도주 잔치는 진리의 말씀으로 잔치를 한다(25:6-8. 55:1)고 비유되고 있다. 진리의 말씀으로 빛을 발하는 교회나 종은 이때에 검정말의 피해를 입지 않고 보호를 받는다. 경제의 어려움이나 파탄이 와서 쓰러지지 않도록 절대적으로 보장받는 교회나 가정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의 보호 하심이 "내게 해당이 되어야 한다!" 하는 이러한 믿음이 와야 한다. '신실한 성읍이 창기가(돈만 아는) 되었고 공평과 의리가 거기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었도다'(1:21-23). 부자지간에도 돈이 있어야 해결이 되고 서민들이 살기 힘든 시대가 이미 왔다.

 

  넷째 말은 청황색(靑黃色) 이다.

  이 말이 마지막 말인데 섞이는 시대를 말한다. 스가랴서에는(6:3)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라 하였다. 가장 두렵고 강한 말로 나온다. 이때에도 흰말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다. 청색은 살리는 것이라면 황색은 죽이는 것이다. 살리는 기독교가 죽는 다른 종교(비 진리)와 믹서하고 타협할 때 끝이 온다는 것이다.

 

  성전의 강단에는 주의 종이서야 할 자리이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설 수 없다. 신성한 강단에 중이 목탁을 들고 서고, 천주교의 신부가 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가증스러우실까?) 종교의 비난 없이 서로 교류하고 축하 메시지도 주고 얼마나 좋은 일이냐고 하겠지만 하나님을 대단히 노하시게 하는 일이다. 그래서 구약에는 옷도 실을 섞어서 짜지 말고, 음식도 섞어서 먹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성품은 고기를 먹을 때도 풀을 뜯는 초식동물은 먹되 상대를 물어뜯고 피를 흘리게 하며 먹는 육식동물은 먹지 말라고 하셨고, 조류계도 밤에 날아다니는 야행성 동물은 먹지 말라고 하셨다. 어두움을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레위기에 보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다. 하나님은 당신 외에 다른 종교를 칭찬해도 싫어하시고 질투하신다.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고 다른 우상을 섬길 때는 무섭게 질투하시어 다른 단어를 쓰지 않고 "간음"한다고 표현을 하신다.

 

  검정말 시대엔 그렇게 많은 재앙들은 없었지만 얼룩말 시대, 종교가 섞고 타협할 시대에는 천재지변과 재앙들로 많은 사람이 희생이 된다. 이 말이 뛰니까 사망과 음부가 그 뒤를 따른다(6:8).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알고, 이 시대를 알고 있는지? 다니엘서의(, , 동 다음에) 열 발가락 시대가 오면(다니엘2) 절반은 흙이고 절반은 철로 섞여 있기는 하지만 섞여지지 않는다.(두 왕이 한 밥상에 앉았어도 서로 해하려고 거짓말을 한다. 11:27) 이 지구 땅에 북한만 안 섞고 다 섞였다. 인종, 문화, 사회, 정치가 다 섞이면 뜨인 돌이 우상을 치는 역사가(다니엘2:34-35) 있을 것이다.

 

  성경이 여기에까지 응하고 있다. 세계가 다 섞고 있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섞으러 평양에 갔고, 김정일이 모스크바 갔다가 섞으러 여기에 올 것이다. 하나님의 기뻐하는 뜻은 아니지만 환영을 할 수밖에 없다. 다 섞여야 하는 시대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오래 살아 보겠다고 모든 준비를 하여도 이제는 오래가지 못하고 어떤 이변이 일어날 것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

 

  대 환난이 7년이면 그 환난 들어가기 전에 준비하는 기간은 불과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소리를 수없이 외쳐도 귀에 안 들리는 사람은 안 들린다. "그래, 맞아.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 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사람은 모두 들려지게 마련이다. 이 시대를 살펴보면 확실하게 얼룩말의 섞는 시대인 것만은 틀림이 없다.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음식까지 다 섞고 있다. 심지어 체육 선수들까지 신토불이가 없이 다 섞였고 사람 품종도 다 섞여서 장가들지 못하는 농촌 총각은 필리핀이나 중국 처녀들까지 수입해 온다.

 

  이 청황색 말이 땅의 4분의 1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악한 자, 황충) 사람을 죽인다(8). , 청황색 말이 뛰는 이 시대는 재앙의 시대이다.

 

  . 검    ()살육을 의미한다. 학살과 칼부림이 있고 평화의 시대가 아니다.

  . 흉      년 천재지변이 자꾸 일어나는 것이다. 얼룩말 시대에는 학살과 흉년과

                         천재, 한재와 기근과 지진에 엄청난 피해를 입는다.

  . 사      질병과 온역으로 갑자기 죽는다. 모든 것이 재앙으로 오고 있다.

                         옛날에는 지진이나 홍수 등이 연거푸 꼬리를 물고 일어나지 않았다.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재앙이 이 땅 곳곳에 많이

                         일어난다.

 . 땅의 짐승 악한 자들이 득실거리는 때이다. 얼마나 인간들이 잔인한지 소름이

                          끼칠 정도이고 사람 만나는 것이 동물을 대하기보다 더 무서운 시대

                          에 살고 있다. 이럴 때 십일조를 한 자는 악한 자의 황충떼 난리에서

                          보호를 받는다(3:10-11). 이것만은 조건부로 말씀하셨다

                          (※「십일조의 감춰진 비밀」-박성목 목사 강의내용 책자 참조)

 

  짐승은 내일이 없고 먹기 위해서 산다. 윤리와 도덕도 없다. 성도들에게 이런 말씀을 자꾸 하는 것은 살려 주겠다는 것이다. "성경이 그렇구나!" 믿어야 한다. 그리고 성경을 보는 눈만큼은 예리하여야 한다. 말씀에 민감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자와 손잡으면 망한다. 구약 때에 남쪽 여호사밧 왕이 하나님이 싫어하는 북쪽 아합 왕과 관계를 맺다가 낭패를 당한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 볼 수 있다. 오늘 이 시대도 대우가 북한에 대단위 공단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었을 만큼 대북 사업에 열심을 내다 1997 이후 그룹이 침몰되었고 그 뒤를 이어 현대가 북쪽과 손잡다가 꽝 넘어지는 것을 보면 두렵지 않은가. 하나님이 어떨 때 축복을 주셨고 또 진노하실 때는 어떤 환난을 당하게 되었는지 그것을 배우기 위해 이스라엘 역사서인 사무엘서, 열왕기서, 역대기에서 자세히 알려 주는 것이다.

 

  물론 세상은 하나님의 섭리대로 되어지는 것이지만 우리는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해 달라고, 사업이나 직장에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신이 도와줘야 환난 날에 살아남을 수 있다. 이 말씀의 축복이 여러분과 가정에 응하기를 바란다.

 

  이 시대의 흐름을 보면 분명히 새 천 년의 시작이 된 금년에도 평화로운 시대는 아니다. 예의 주시하면서 살펴봐야 할 때이다. 지구 땅에 이 네 마리의 말이 나오는 것을 사도 요한에게 보여주고 더 이상은 나오지 않는다.

 

---------------------------------------------------------------------

 

[순교자들의 호소]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는 순교자들이 우리 피를「신원해 달라」고 원한 갚아 달라는 기도가 나온다. 신원의 때가 들어오면 원수 갚는 때이다. 4대 병마가 지나고 나면 은혜시대는 벌써 끝이 난 것이다. 네 말이 뛰고 있는 시대까지는 아직 은혜시대이나 그다음부터는 환난 날이 시작된다.

 

. 이사야 61 2절을 보라

 

  은혜시대의 전파가 끝이 나면 "신원(伸怨 : 원수 갚는 것. 원어로는 딘, 미쉬파트, 솨파트 : 심판, 판단, 판결, 재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라"고 하였다.

  은혜시대(십자가의 피로 구속) 2천 년이란 긴 시간 동안 전파가 있었지만 신원의 날의 전파는 짧은 '날들'이다. 말씀으로 무장한 남, 여 종들이(요엘2:29) 말씀의 예리한 칼로 원수 마귀와 싸우는 시대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종들의 입에 두어 그 말씀으로 이기게 한다.

 

렘  1: 9 -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네 입에 두었노라"

렘  5:14 -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11: 4 -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

 19:15 -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2: 27 -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신랑인 주께서 찾아오시면 그 원한을 다 갚아준다. 예수 믿다가 억울함 당한 것을 갚아 주기 때문에 '신원'이라고 했다. 은혜시대 전파 때에는 요엘서 2 28절의 만민에게 성령의 역사가 임했다. 그것이 신약 은혜시대였다. 마가 다락방에서의 성령의 역사는 모든 육체에 임했지만, 요엘서 2 29절에 나오는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는 성령의 역사는 모든 육체가 아니라 '남종' '여종'인 적은 숫자일 것이다. 마가 다락방 역사의 7배 강한 늦은 비의 성령의 역사가 우리에게 와야 한다.

 

  은혜의 해가 시작될 때에 쓰임 받았던 종들을 살펴보면 유명한 자가 아니라 무명한 자였다.(고전1:25-18) 신원의 때에도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신다"고 하는 말씀대로 될 것이다.(고전1:28)

 

  주님의 재림의 역사는 '은혜의 해' '신원의 날'이 전파되어야 온다. 아직도 은혜시대이지만 이제 끝나가고 있다. 분명히 두 시대의 전파가 있다. 신약 시대가 시작되기 전에 구약 시대(율법시대)가 끝나갈 때에 쓰임 받는 종들이 있었고, 새로 열려지는 신약 시대(은혜시대)의 종들이 나와서 역사 했다. 또다시 은혜시대가 끝나갈 때에 쓰임 받는 종들이 있고 신원의 날이 열려지면서 선택된 종들이 나오고 역사도 나타날 것이다. 이것이 신약시대의 말기이다.

 

  다섯째 인은 신원의 소리를 외치고 순교자들의 억울한 원한을 갚아야 하는 시대가 온다. 아직은 오지 않았지만 신원의 때가 이르면 늦은 비의 성령의 역사가 임하고 학개서 2장의 '성전 지대 놓는 역사'가 나올 것이다. 무너진 예루살렘 교회를 회복하듯이 시온 성과 같은 교회가 세워지고 추수하는 때, 곧 원수 갚는 때가 올 것이다. 이 시점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멀지 않았다.

 

. 다니엘 7 22절을 보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伸寃) 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여기서도 신원은 '원수 갚겠다', '심판하겠다'는 뜻이다. 때가 이르면 성도가 얻어지는 나라가 있다. "그 나라가 빨리 이르게 하옵소서!"

 

. 이사야 34 8절을 보라

 

  "이것은 여호와의 보수(?)할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伸寃)하실 해라" 그 앞 구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만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분 내사 살육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무서운 심판 날이 이른 것이다. 시체에 악취가 나며멸망으로 정한 백성 위에 내려서 그를 심판 할 것이라 하셨다.

 

  이 외에도 이사야 35:4에는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報復)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계시록 18:20에는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향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 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역대하 24:20에는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 하옵소서"하고 억울하게 죽게 된 스가랴의 기도가 나온다.

 

  기독교 역사는 이렇게 은혜시대의 전파가 있은 다음 다시  신원의 날을 전파하고 난 다음 주님이 오신다. 지금까지는 신원의 날이 감춰져 있었다. 「주님이 순교자의 억울한 원한을 갚으러 오실 것이라는 짧은 신원의 날의 전파」가 시작되면 이미 준비는 늦은 것이다.

 

11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흰 두루마기는 신부의 자격이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있을 때 그의 아내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신다.(19:7-8)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제단 아래서 억울하게 목 베임을 받은 순교자의 연혼들이 보상을 요구할 때 순교자들에게 약속하기를 동무 종들(σνδουλοι αυτοι) 형제들도 자기들처럼 죽임을 받아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셨다. 이 종들이 삼일 반 쓰러졌다 일어난다(11:7-12).

 

  주님은 3년 전도에 3일을 무덤에 계시다가 승천하셨고, 마지막 종들은 삼 년 반 전도에(11:3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 10:3 다시 예언) 삼일 반 쓰러졌다가 일어난다(11:11-12). 이 숫자가 차기까지 잠시 기다리라는 것이다.

 

  순교자들은 1차 부활에 참여하여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20:4-5)"하셨다. 세상 끝날까지 살아있는 우리는 변화되고 순교자들은 부활하여(첫째 부활) 주님이 다스리는 그 나라에서 주님과 함께 천 년 동안 왕 노릇하게 되는 것이다.

 

  "이 약속이 믿어집니까?" 하나님 뜻대로 죽었다고, 하나님 뜻대로 살았다고 천 년 동안 그것도 주님과 함께 왕 노릇하다니? 이것은 공상 과학이 아니다. 터무니없는 말장난도 아니다.

 

  예수님은 이것 때문에 이 땅에 오셔서 인류의 죄를 친히 담당하셨다. 죄 문제를 해결하고 에덴동산을 회복하시기 위하여 둘째 아담으로 오신 것이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1장)"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회복하는 시온의 아침을 보고 하나님은 "좋았더라"라고 하셨다. 둘째 아담이 회복하는 시대가 천 년 안식 시대인 것이다. 첫 아담의 시대는 저녁의 시대요, 둘째 아담의 시대는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의 역사이다. 창조 이후 지금까지 6천 년은 어두운 밤(저녁)의 시대라면 둘째 아담의 시대는 낮(아침)의 시대이다. 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다.

 

---------------------------------------------------------------------

 

[어린양의 진노의 큰 날] 

12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여섯째 인은 세상 종말이다. 이제 심판이 들어온다(일곱째 인은 8장으로 들어가서 일곱 나팔을 받는다).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어두워진다. 이것은 진리가 깜깜해지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한다. 햇빛 같은 진리가 어두워지고 햇빛을 받아 반사하는 달빛은 핏빛같이 된다는 것은 주님의 진리의 빛을 받아서 어두운 세상에 반사해야 하는 성도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성도의 빛을 잃어가고 있다. 찬송, 성경을 들고 다니지만 성도다운 성도가 많지 않다. 이름만 가지고 있는 성도는 마지막에 부지기수로 환난을 당할 것이다(12:17,13:7, 14:19-20). 또 이 땅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난다(24:1,3,6, 21:1).

 

13하늘의 별들이 무화가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의 별들이 지구와 충돌하여 떨어지는 별이 아니다. 만약에 화성이 지구에 충돌한다든가 어떤 별이 지구에 떨어지게 되면 지구는 폭발해 버리고 만다.

  별은 세상에 지도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별이 많이 떨어지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뉴욕타임스에 실린 적이 있다. 빛나는 지도자가 없다는 것이다. 정치적 종교적으로 다 그렇다.

  계시록 8장에 보면 못된 별이 물 근원에 떨어져 진리를 변질시킨다. 지도자가 타락되는 것을 말한다. 계시록 9장에는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무저갱을 열어 무서운 황충들이 땅으로 올라오게 하는 별이 있다. 열쇠를 가진 별을 생각해 보라. 사람별이 아니라고 하면 열쇠를 가진 하늘의 별이 있겠는가?

 

14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하늘의 이슬이 내리고 시원한 공기도 있고 해서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데 비가 오지 않고 이슬이 내리지 않고 맑은 공기가 없으면 산소호흡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데 큰 지장이 있다. 성도는 은혜가 떨어지게 되니 점점 악해지고 세상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다.

 

15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16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이제 은혜로운 시대는 없어지고 힘 있고 능력 있는 자들이 다 떨어지고 무너진다. 1917년 볼셰비키 혁명 때 기독교인의 98%가 다 죽었다.

 

  "너희는 바위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그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굴혈과 바위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2:10-11, 21)"고 기록되어 있다.

 

  계시록 6장은 이렇게 목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성경이 이대로 될까? 의심하면 안 된다. 분명하다. 절대 우리와 관계있는 말씀이다. 좀 더 기다리고 참아보면 은혜시대가 지나고 분명히 원한 갚는 시대가 올 것이다. 넷째 청황색 말이 지나면 신원의 날이 들어온다.

 

  환난 날에 남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과 모든 역사 하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전심전력하여 기도하기 바란다.

 

 

Facebook Comment

  • 말씀  너무   감사  합니다

  • profile

    마지막 이시대 힌말 역사 하게 하옵소서...emoticonemoticon

  • profile
    이말씀 다시읽고 은혜받고 갑니다
    시대의 변천을 알게하심을 감사 합니다.
  • emoticon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어지게emoticon하옵소서 아멘.감사합니다.emoticon

  • 이 엄청나고  가슴두근거리는  말씀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성경그대로  말씀이  이루어진다는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emoticon

  • 보좌의권세를 내놓으시고 성육신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신 주님~

    감사감사 합니다 속히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이 목도하는

    그날을 위하여 준비되어 선한 통로로 사용되어지길 기도합니다

    • 영광
    • Jan 16, 2011 (08:54:58)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아멘아멘 저를 선택하여 알게하시고 준비케하시는 하나님아버지 정말 감사 감사드립니다

    신원의 날을 위하여!! 순교자의 원한을 위하여!! 당신의 역사를 위하여!!!!!

Subject
제6호 - 3. 사랑의 입맞춤 20
제6호 - 2.마른 뼈들을 향하여 대언하라 9
제6호 - 1.나의 택한 여수룬아! 15
제5호 - 3.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5
제5호 - 2.아기예수 탄생(2) 5
제5호 - 1.아기예수 탄생(1) 8
제4호 - 3.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자 12
제4호 - 2.빛의 갑옷을 입을 때 8
제4호 - 1.자다가 깰 때 8
제3호 - 3.가나 혼인 잔치의 물로 된 포도주(酒) 8 file
제3호 - 2. 내 양을 먹이라 8
제3호 - 1.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라 10
제2호 - 4.십 사만 사천의 이마에 인 침과 큰 무리 구원 21
제2호 - 3.시대 변천과 재난의 순서 10
제2호 - 2.이기는 자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13
제2호 - 1.부활을 첫 목격한 세 여인들 8
제1호 - 5.길을 여는 세례 요한의 역사와 심판 주로 오시는 주님의 역사 4
제1호 - 4.시대의 전환점 (두 시대의 사명) 12 1 file
제1호 - 3. 말씀으로 연단 받은 자의 영광 10 file
제1호 - 2. 홀로 남은 노아의 가정 10 file
제1호 - 1. 하나님께서 닫은 방주의 문 12 file
태그 List
X
Login

You will be still signed in even when the browser is closed. It is not recommended to use this if you are using a public computer, for your personal information could be violated

Open ID Login

XE ID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