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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

(요한1서 2장 24절-26절)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요한은 오늘 본문인 요한 일서와 요한 이서, 삼서와 요한계시록을 받아서 기록하였으며, 그는 예수님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제자이며 나이도 어린 제자입니다. 그가 기록한 요한복음 1장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로 시작하는데 그 태초라는 말은 창세기 1장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하는 그 “태초”입니다. 요한복음 1장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은 곧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했고, 4절에는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했습니다. 여기 나오는 빛은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천지 창조 때에 빛입니다.

 

여러분, ‘빛’이 둘이 있습니다. 먼저 첫째날부터 나오는 빛은 영혼을 살리는 빛입니다만 동식물을 살리는 빛은 넷째 날에 만들어졌습니다. 결국 그 빛이 영과 육을 살리고, 넷째 날에 만들어진 빛은 동식물을 살리는 빛입니다. 그런데 사도요한이 그 빛을 설명하기를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듣고 보고, 말씀을 어떻게 만졌다는 겁니까?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기 때문에 들었고 보았고 만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장 14절에는 “말씀이 사람이 되어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요한 일서 1장 2절에 보면 사도 요한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여러분, 제가 이 말씀을 드릴 때에 영원한 생명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그런 상황을 한번 상상을 해 보십시오. 그 영원한 생명이 우리 몸으로 다시 들어올 때에 여러분이 영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창세기 3장의 선악과 사건으로 인해 영원히 사는 생명을 잃어 버렸을 때에 죽음이 바로 엄습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그 죽음을 피할 수가 없고, 죽음으로 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는데, 이 죽음의 문제를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위에 오셔서 해결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사건으로 인하여 아담과 하와가 쫓겨난 그 이 후에 모든 인류가 그 에덴동산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 때부터 인생은 죽음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고보 선생은 야고보서 4장 14절에 “우리 인생은 잠깐 보이다가 사라져 없어지는 안개니라”고 그랬습니다. 그럼 오늘 짙은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지만 그 안개가 사라지고 없어지는 것 같은 것이 인생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시편103편 15절이나 이사야 40장 6절과 7절에 보면 “인생은 풀이라”면서 모든 육체를 이름 모를 풀 한포기에 비유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것이 선악과 사건 이후에 인생들의 입에서 내 뱉는 소리였습니다. 이름 모를 들풀 한 송이처럼 무성하게 자라나다가 찬바람이 불어올 때는 말라서 없어지듯이 인생이 역시 그렇다는 겁니다. 오늘 본장 17절에도 “이 세상도 정욕도 한시적으로 다 지나가지만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세상도, 정욕도 다 이 세상을 떠나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리라”고 했습니다. 이는 영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지나가고 모든 것이 다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순종하며 지켜나가는 자는 영원히 거하게 될 것이다라는 겁니다. 이 말씀은 사망과 관계없다는 말씀을 해주신 겁니다. 그러면 안개와 같고 풀 한 포기와 같은 유한적인 인생이 어떻게 영원토록 살 수 있다는 것일까요? 그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이 본문 24절의 내용입니다.

 

오늘 여러분,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면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영생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에덴동산에서 제일 큰 손해는 뭐니 뭐니해도 영생을 놓친 것입니다. 영생을 잃어버린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마지막 아담이 회복합니다.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회복하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 이 말씀이 여러분의 언약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렸던 그 영생을 움켜쥔다고 하면 이 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진나라 진시황이 안 죽고 영생하고 싶다고 해서 해 돋는 쪽으로 가면 불로초 불사약을 구할 줄 믿고 동남동녀 삼천명을 뽑아서 “동쪽으로 가거라”하고 보냈습니다.

 

그가 보낸 자들이 동쪽으로 온다는 것이 제주도까지 왔는데 그 제주도 탐라국 서쪽 포구에 도착해서 그 때부터 그 지역을 서귀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분이 때를 잘못 만나서 불로초 불사약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그 진시황이 계신다면 불로초 불사약은 동쪽으로 가서 구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우리 손에 하나님의 말씀의 불사약, 불로초를 쥐고 있음을 믿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이런 축복이 우리에게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번에 지방에서 집회 중에 어느 집사님 한분이 많은 목사님들 식사를 한번 대접했는데 대접하는 분이나 대접받는 분들이 많이 즐거워했습니다. 이런 것이 뭐냐면 이사야 60장에 보면 어두운 세상에 말씀의 빛을 발하게 되면 많은 영적 자녀들이 돌아온다고 했고, 그러면서 많은 열방의 재물이 들어오게 되고, 서로 통용을 하고 서로 나누며 누리게 되는데, 그 역사가 이미 마가 다락방에서 1차로 있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 성령의 역사가 내리니까 네 것 내 것 할것 없이 서로 교회로 가져오고 막 나눕니다. 그것이 1차 역사였습니다. 이제 2차로 늦은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때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발하게 되는데 이제는 국부적이 아니고 세계적입니다. 그것이 어떻게나 마음에 와 닿는지 “그렇군요. 우리 동인교회가 그 역사의 본부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라면서 기도가 되더라고요.

 

이런 방송을 들으면 지방에 계신 성도분들이 실망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전력이 끊어지고, 모든 교통통신이 막혀버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 몇번 스쳐가더라고요. 여러분, 모든 전력이 끊어지고 모든 교통이 두절 되어 버린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언제나 성전 근처에 자리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겁니다. 이번 집회를 하면서 자꾸 그런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왜냐면 이제 때가 가깝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초대 교회에 이른 비 성령의 역사가 있을 때 그와 같은 일이 있었는데, 그 때에 또 어떤 사람이 나오느냐면 아나니아와 삽비라 같은 자들도 나옵니다. 재림 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물질에 시험 든 자가 또 나온다는 말입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여러분이 쟁취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24절에 “처음부터 들은 것을 우리 안에 거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여기 처음부터 들은 것이 뭡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하리라”고 하는 것이 처음 들은 것들입니다. 이는 주님의 피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럼 둘째는 뭘까요? 말씀입니다. 그럼 다시 말해서 피와 말씀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 봐보십시오. 에베소서 2장 1~5절에 보면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렸다”고 했는데 뭐로 살렸습니까? 십자가 피입니다. 믿습니까? 예수 믿기 전에는 우리가 세상 풍습을 쫓고, 공중권세 잡은 사탄의 종으로서 끌려 다녔으나 이제는 그것이 예수 십자가 피로 해결 났습니다. 그것이 1차적인 역사입니다.

 

이제 여러분, 히브리서 2장 3절에 보면 영과 육이 영생하게 되는 큰 구원이 나오는데 그 큰 구원도 우리가 처음부터 들은 겁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장에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했는데 그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는 것이 영과 육이 구원받는 큰 구원입니다. 이번 지방에서의 집회는 얼마나 사람들이 갈급해 하는지 마지막 날 집회에 또 연장이 되어서 오전에 2시간 반을 하고, 점심 먹고 4시간을 또 강의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7시에 또 강의가 연장이 되었습니다.

 

본문에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고 했는데 여기 “거한다”는 말이 뭡니까? 말씀이 내 속에 머물러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했는데 이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고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 안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이는 영생 안에 내가 들어가면 내가 영생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복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뭐라 그랬습니까?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 제자 된 자, 즉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은 자는 영생한다고 그랬죠? 그런데 그 보다 더 큰 영생, 그 보다 더 큰 축복은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하고,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하는 축복입니다.

 

제가 항상 얘기하지 않습니까? 올림픽의 꽃이 마라톤이라면 기독교의 역사의 꽃은 재림입니다. 왜 마라톤이 꽃이냐면, 온 세계의 모든 선수와 감독들과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마라톤 경기를 다 보고 시상식도 다 함께 참여를 합니다. 다른 경기는 그 때 그 때마다 경기한 장소에서 시상식을 하고 메달 수여식을 하고 마칩니다. 그런데 마라톤만은 모든 선수와 그 구경하러 온 모든 사람들이 보는 데서 시상을 합니다. 그 시상을 하고 올림픽이 끝이 나고 폐막을 합니다. 그래서 올림픽의 꽃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럼 기독교 역사에서 최고의 꽃은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역사입니다. 주의 재림의 역사가 최고의 꽃이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오늘 여러분,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 위에 계실 때 툭툭 던진 말씀이 진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진리의 말씀을 그 시대 사람들이 이해를 못했습니다. 여러분, 말씀은 응하는 때가 와야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불러준 종에게 알게 하고, 그것을 제자들에게 알게 하고, 또 모든 백성들이 알게 하는 수순을 밟습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주이신 동시에 생명을 전수해 주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십자가의 보혈과 말씀이신 그 분을 우리 안에 거하게 하라는 겁니다. 내 안에 그 말씀이 거하면 내 속에 역시 예수그리스도께서 거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예수그리스도 안에, 아버지 안에 우리가 거한다 말이 무슨 뜻이냐면 그 안에는 빛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죽음이 없으며 그 안에는 환난이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고 했는데 이것이 기독교 역사의 마지막입니다.

 

오늘 여러분, 이제 두 번째로 25절에 보면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고 했는데 여기의 그는 누구입니까? 어떤 분은 여기 ‘그’라고 하는 분이 그리스도라고 하는 분도 있고, 어떤 분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다 나왔기 때문에 두 분을 같이 말해도 되고, 한분으로 말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여기에는 반드시 ‘우리’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약속한 것이 이것이다’라는 말입니다. 이는 돈을 주겠다는 약속도 아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해주시겠다는 약속도 아니고, 오늘 우리에게 약속한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것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축복을 되찾아오는 겁니다. 몇 년 만에 되찾게 되는 것입니까? 6천년 만에 되찾아옵니다. 되찾아주시는 분은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오늘 여러분, 그 분이 약속한 것이 영원한 영생인데 이 속에는 죽음이 없습니다. 여러분, 분명 이 약속을 가졌습니까? 확실히 갖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 안에 그 분의 말씀을 넣어놔야 된다는 겁니다.

 

요한복음 17장3절에 보면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를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보내신 자가 누굽니까? 예수 그리스도죠? 그래서 “영생은 그의 보내신 자를 아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요한복음 17장 3절에도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고 했는데 여기 ‘안다’하는 말은 그냥 얼굴 쳐다보고 아는 정도가 아니라 헬라어로 ‘기노스코’ 라는 단어인데 아주 깊은 사귐이 있고 너무나 잘 안다는 말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를 잘 아시기를 바랍니다. 그 분이 곧 말씀이니까 말씀을 잘 아는 사람은 그 분을 아는 겁니다. 또한 그분을 안다는 것이 뭐냐면 그분과 연합이 돼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떨어져있어도 마음이 묶어져있는 사람이 있지요? 그처럼 예수그리스도와 우리는 이미 하나가 되어있다는 말이죠? 그것이 ‘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뒤 26절에 보면 미혹이 또 들어붙습니다.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것이 미혹을 이기는 겁니다. 그런데 28절에 뭐라고 했나 보십시오. 주의 재림이 나옵니다. 목적이 주의 재림을 놓고 말씀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먼저 해놨습니다. “그의 강림하실 때”라고 했는데 누가 강림합니까? 우리의 구주시오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 그분이 강림하십니다. 왜 강림합니까? 나 때문에 강림하십니다. 여러분 때문에 강림합니다. 그래서 사도요한이 오늘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주신 것은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고 했는데 진리의 영이 누굽니까? 성령님입니다. 그 진리의 영이 오시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했고, 장래에 일어날 사건을 우리에게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안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보배입니다. 안다고 하는 것은 큰 무기입니다. 그러면서 오늘 “장래의 일을 우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계신 여러분, 우리에게 약속한 영원한 생명은 안 죽는 거죠? 이것은 기독교만의 자랑거리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언제 이루어지냐면 우리에게 약속해주신 그분이 강림 하실 때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그 날에 완전한 역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이 이 약속의 주인공들이 다 되기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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