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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 사건의 비밀

 

 

 

하나님은 선악과를 왜 만드셨을까 ?

- 선악과가 없었다면 죄도 없었을 것이고 이별의 괴로움이나 죽음도 몰랐을 것이다

 

왜 하필이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에덴동산 중앙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심기워져 있을까?

- 그렇게도 위험한 나무 열매라면 가까이 갈수 없도록 하든지 손을 대지 못하도 록 사전에 막았어야 할 것이 아니가? 그 나무 아래서 사탄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이미 사고가 예견된 일이 아니겠는가? 하와는 뱀의 말을 듣고 나무를 바 라 보는 순간에 마음이 끌릴 수 있도록 아름답게 보였으며 먹음직도 하고 보 암직도 할 만큼 탐스러운 열매 앞에 마음이 흔들리게 되었다

 

 

 

인간에게 선악과를 따 먹든지 안 따먹든지 자유 의지속에 맡겨둔 것인데 따 먹었다는 것인가?

- 한번의 실수로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범죄가 되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멸망 을 당하는 사건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전지전능 하신 하 나님이 하와는 아담을 돕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였는데 돕기는커녕 남편인 아담 도 망하게 하고 그녀 자신도 불행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될 것을 전혀 예측을 하 지 못 하셨을까? 인간은 뱀의 미혹을 몰랐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모르고 계셨던 것이 아니다. 엄청난 사건을 지켜보시면서 하나님께서는 뱀을 책 망하여 쫓아 버리거나 말릴 시간도 얼마든지 있었을 텐데 침묵만 하고 계셨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 원인과 결과에는 하나님의 뜻이 없는 것이 없다. 하나님의 신()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결과까지도 모르시는 것이 없고 모든 일에 능()치 못할 것이 없는 분이신데 왜 선악과를 만들고 그로 인해 죽음이 오게 했을까? 그리고 왜 에덴동산 중앙에 특수한 나무 열매가 매달리게 하셨을까? 인류의 조상 아담이 선악과로 인한 실수 때문에 죽음의 조상이 되어 어두움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모든 사람이 죄 아래서 그 뒤를 따라 죽음의 후손이 되었다. 이 선악과가 없었다면 죄도 없었을 것이고 이별의 괴로움이나 죽음도 몰랐을 것이다. 그러나 그 분의 작품(作品) 중에 실패작은 없다. 다만 인간이 그 뜻을 모를 뿐이다.

 

그러면 과연 선악과를 만든 이유와 목적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시고 무소불능(無所不能),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신 분이기 때문에 귓속말로 하는 것까지 다 듣고 계시며 마음 속 깊은 생각까지도 다 아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께서 왜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선악과 사건은 모르시는 것 같이 하고 계셨을까? 간교한 뱀과 하와의 대화 속에 미혹하는 말을 다 듣고 그 상황을 보고 계시지 않았단 말인가? 하와는 아담을 돕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였는데 돕기는커녕 남편인 아담도 망하게 하고 그녀 자신도 불행하게 될 것을 하나님은 전혀 모르셨단 말인가?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들고 그 열매가 열리면 사고가 날 줄을 감지(感知)하지 못하셨을까? 또 하나님께서 만든 간교한 뱀이 혼자 있는 하와에게 접근하여 하나님의 법을 어기도록 미혹하는 것도 모르고 계시지는 않았을 텐데 왜 가만히 두고만 보고 계셨단 말인가? 선악과 나무가 없든지 그렇지 않으면 미혹하는 뱀이 없었더라면 이러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 아닌가 하는 갖가지 의문을 가져 보았을 것이다.

 

인간은 뱀의 미혹을 몰랐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모르고 계셨던 것이 아니다. 엄청난 사건을 지켜보시면서 하나님께서는 뱀을 책망하여 쫓아 버리거나 말릴 시간도 얼마든지 있었을 텐데 침묵만 하고 계셨다. 뱀의 미혹에 속은 하와는 금단(禁斷)의 열매를 따서 먹고, 또 남편 아담에게 가져갔고 아담은 아무 생각 없이 받아먹음으로 평화로운 에덴동산은 돌이킬 수 없는 범죄의 산실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일이 벌어질 때까지 잠잠히 계셨으나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에 아담을 찾아와서 범죄를 추궁하셨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큰 사건을 미연(未然)에 방지하지 않고 이 지경이 되도록 버려두신 것을 원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선악과의 사건 속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이며 나타나는 은혜가 어떤 것인지를 깨달을 때에는 그 역사를 주관하심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2) 선악과를 통한 하나님의 예정

왜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 중에 선악과만 특수한 질()이 들어 있게 하시고 미혹하는 원흉(元兇)인 뱀을 간교하게 창조하여 그 열매를 따먹도록 하는지에 대한 의심이 생길 수 있다. 또 왜 하필이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에덴동산 중앙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심기워져 있었을까? 그렇게도 위험한 나무 열매라면 가까이 갈 수 없도록 하든지 손을 대지 못하도록 사전에 막았어야 할 것이 아닌가. 그 나무 아래서 사탄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이미 사고가 예견된 일이 아니겠는가? 하와는 뱀의 말을 듣고 그 나무를 바라보는 순간에 마음이 끌릴 수 있도록 아름답게 보였으며,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할 만큼 탐스러운 열매 앞에 마음이 흔들리게 되었다.

 

죽음의 독이 들어 있는 열매라면 외각지대에 있거나 손이 닿지 않은 곳에 매달려 있어야 하는데 어렵지 않고 쉽게 딸 수 있을 정도의 높이에 실과가 매달려 있었고 뱀은 하와에게 접근하여 그 열매를 먹도록 유도하였다. 이러한 과정 하나 하나가 선악과를 따 먹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고 자연스럽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주고 받은 몇 마디의 말이 역사를 바꾸어 놓고 말았다.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善惡果)의 법을 아담이 어기게 되는 순간부터 모든 축복은 빼앗겨 버리게 되었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어지고 이 땅에는 사망이 왕노릇 하게 되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인생이 죽음으로 끝난다면 선악과는 한()맺힌 나무 열매임에 틀림없다. 선악을 알게 되는 열매 하나 때문에 인생은 저주를 받아 죽음을 피할 수 없게 되었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그렇게도 좋아하신 에덴동산은 파괴되고 말았다.

순간적으로 일어난 선악과 사건은 에덴에서 쫓겨나는 범죄의 시작이요, 어두움의 첫출발이 되어 이 땅은 밤 같은 세상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밤길을 따라 빛이 오게 하셨고, 죄를 없이 하기 위하여 의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였다. 어두움이 있었기에 빛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고 범죄와 타락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사죄의 은혜와 회복에 대한 감사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화가 변하여 복이 되게 하시고 근심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통하여 놀라운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실 때 감사할 수 있는 길이 된다.

 

 

3) 선악과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는 길이 되었다

아름다운 에덴 동산에서 축복의 즐거움을 느껴보기도 전에 뱀의 미혹으로 하와는 선악과에 손을 대기 시작하여 신의 축복이 떠나게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을 때에, 아름답고 평화로운 동산이 뜻밖에 두려움과 어두운 공포의 땅으로 변하고 말았다. 이때 아담과 하와는 불안과 초조함 속에서 무화과 나뭇잎을 엮어 몸을 가리우고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는 진풍경(珍風景)이 벌어지게 되었다. 순간적으로 실수한 말 한 마디로 이들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되었다.

 

선악과 문제는 아담과 하와의 실수로 생각하고 간단히 넘겨 버려서는 안 된다. 뱀의 미혹을 받은 이들은 순간의 판단 잘못으로 실패한 것 같지만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 하나님께서 훗날에 마지막 아담을 통하여 이 땅을 다시 회복하실 계획 속에서 모든 일이 진행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있기 전에, 인간이 창조되기 전에, 모든 시간이 돌아가기 전에 성자 하나님을 마지막 아담으로 이 땅에 보내실 것을 먼저 예정하셨고, 또 범죄한 인생을 자신의 피로 구속하시고 많은 아들들을 탄생케 하며 그들을 통하여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목적이 선악과 사건 속에 숨어 있었다.

 

이와 같이 완벽하게 예정하신 설계 속에서 어두운 밤부터 출발하도록 허락하실 때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셨고 그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위치와 장소도 예정하셨고, 이 일을 위하여 말할 수 있는 지혜로운 뱀이 창조되어 하와 앞에 나타나도록 하였다. 선악과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어두움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범죄와 죽음의 연속은 끝이 보이지 않고 심한 고통의 길을 벗어날 수 없는 것 같지만, 밝은 태양이 떠오르는 마지막 아담의 시대가 오므로 모든 것이 해결되도록 설계하신 뜻을 인간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의 범죄는 어두움으로 출발했다 할지라도 그 어두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생명의 빛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빛의 나라를 세우시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되는 역사가 참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이다. 처음 창조 때에 어두움은 죄가 아니었으나 죄가 발생한 그 후에 불순종의 결과로 어두움이 죄 쪽으로 옮기게 되었고 선이 되는 빛의 길과 어두움이 되는 악의 길로 갈라지게 되고 선과 악의 속성(屬性)이 후손들에게까지 나타나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논하게 되면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은 선하신 분만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따먹게 하는 것 자체도 다 선하신 하나님의 섭리이다. 자칫 잘못 생각하면 하나님은 악을 조작(造作)하신 분이요 범죄를 유도(誘導)하시는 장본인이라고 판단할지 몰라도 하나님 편에서는 악도 선이시다. 그분은 전 인류를 다 심판해도 선이 되고 악이라고 할 수가 없다(참고. 19:2=참되고 의로운 심판). 우리들로서는 하나님을 선하다거나 악하다고 판단할 수 없고 우리 머리로는 계산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사람을 몽땅 죽이는 심판을 하셨을지라도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을 악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계시록 167절에 보면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전 인류를 다 죽이는 심판을 하셔도 그 심판은 의로운 심판이요 참된 심판이라고 하였다. 만드신 분이 깨어 버릴 수도 있고 물건을 취하신 분이 내다 버릴 권한도 있는 것이다.

 

죄의 질()을 가진 인간의 눈으로 볼 때에는 참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이 참이라고 하면 그것이 참이 될 수 있고 그분이 죄가 없다고 하면 의인이 될 수 있다. 하나님 안에는 밤이 없듯이 그 분에게는 악이 없는 분이기 때문에 심판이 악이 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만들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예정해 놓고 그 자녀들을 위하여 천지 만물을 순서와 절차를 따라 진행하시면서 아들을 보내도록 예정하신 것은 변할 수 없다. 만약 우리가 죄를 짓게 되므로 불행하게 되어도 그분의 피로 깨끗함을 입도록 작정(作定)이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그러므로 육체의 범죄는 육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십자가 사건 역시 예견된 일이다. 첫 아담의 선악과 문제는 마지막 아담이 대신 죄과를 치르게 되므로 하나님과 끊어졌던 관계가 정상화되고 잃어버린 에덴 동산도 다시 회복되도록 하였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 한 것은 어두움의 고난과 밤의 환난을 통과하여 이긴 자들이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서 낮에 대한 값진 감사를 하나님께 돌리게 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방법을 하나님이 처음부터 선택하신 것은 오직 절대자이신 하나님 자신만의 주권에 의하여 결정하신 것이다. 만약에 선악과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이유도 없고, 우리 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도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도 성립될 수 없다. 그리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을 입었다고 하는 약속도 거짓이 되고 만다.

 

죄로 인하여 영원한 멸망으로 죽을 자에게는 선악과는 철천지(徹天之) 원수가 되겠지만 예정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된 자에게는 선악과 사건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과 하나가 되게 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친자녀가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셨고 이 뜻을 깨닫게 될 자들도 크게 즐거워하며 감사해야 할 것이다. 선악과 열매를 통한 뱀의 미혹은 예수가 이 땅에 오게 되는 길이 되었고 이 뜻을 이루기 위하여 선악을 알게 되는 나무 아래서 뱀은 하와에게 접근하였으며, 하와는 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금하신 나무 열매에 손이 가게 된 것이다. 에덴동산 중앙에 사망의 독이 있는 열매가 없었다면 영생의 열매가 귀한 줄도 모르고 주님에 대한 감사도 깨달을 수 없다. 에덴 동산에서 뱀의 미혹과 아담과 하와의 이러한 실족(失足)은 하나님이 미리 알고 계신 일이요 처음부터 계획한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결과는 다 선한 뜻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와가 넘어진 것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약하여 미혹을 받아 범죄하게 되고, 아담은 또 사랑에 약하여 하나님의 법을 어기게 되므로 넘어졌다. 언제나 마귀의 시험이나 미혹은 약한 쪽을 파고들기 때문에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이길 수 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 선악과 사건에 대해서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든지 안 따먹든지 자유의지(自由意志) 속에 맡겨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 자발적으로 순종을 통하여 보다 성숙(成熟)한 인격체로 승화(昇華)되도록 하기 위해 시험을 허용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뱀의 미혹을 이기지 못하고 한 번의 실수로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범죄가 되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멸망을 당하는 사건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서두에 언급하였듯이 하나님의 예정 속에 선악과 나무에 열매가 열린 것도, 동산 중앙에서 먹기 좋게, 보기 좋게, 쉽게 따먹을 수 있도록 하신 것도 하나님의 깊은 계획 속에 진행이 된 것이기 때문에 놀랄 일이나 원망할 이유는 없다.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다고 했고(5:12), 또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表象)이라고 했다(5:14). 아담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인류가 같은 범죄자가 되어 사망이 왕노릇하게 될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사망을 이기도록 하였는데 자유의지로만 넘겨서는 안 된다. 자유의지라는 것은 오른손으로 따먹든지 왼손으로 따먹든지 또는 양손으로 따먹게 되는 것 정도만을 의미한다. 자유의지는 그 열매를 따먹기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서 자유의지인 것이다. 이같이 원대(遠大)한 계획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아담은 하와의 의사(語辭)를 조건없이 받아들였고, 남편을 돕고 살아야 할 하와는 뱀의 지시를 받아들이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이 땅은 밤의 활동 무대가 되었다. 밤이 시작될 때부터 이 땅에는 선은 악과 싸우게 되고 질투와 분쟁이 생겼고, 엄청난 살인 사건까지 발생하였다.

 

 

 

--> 2편에 계속 <-- 

 

 

 

 

나무그림자.jpg

나무그림자 (2009作)

 

 

 

Facebook 댓글

  • profile

    초보적인 신앙인에게 참 복된 말씀 글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말씀을 복사하여 전도대용으로 할수도 있어 감사합니다.

    때가차매에 있는말씀 올려주셔서 폰에서 읽을수있으니

    참좋으네요

    • 영광
    • Jan 05, 2011 (23:10:12)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무지하므로 원망이 싹트고...깨달으므로 은혜의감사로

    변하게 하시니...감사감사 합니다*^^*

  • profile

    영생의  말씀  감사 합니다..

  • 다시금 상기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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