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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전환점 (두 시대의 사명)

 

 

3:1-9

1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3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내 삶에 양식이 되어야 한다. 내 생활에 무기가 되어야 한다.

 

  한 시대가 가고 오는 전환점을 그 시대에 쓰임 받는 종들은 알도록 하시며 준비시키신다.

 

  이사야 40:3-8절은 은혜시대의 역사가 나온다. 구약 율법시대는 끝이 나고 마가 다락방 역사부터 은혜시대가 시작되었다. 세례요한의 경고부터 먼동이 트기 시작한 것이다.       

  2절에 "외치는 자의 소리여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하고 6절에는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하였다. 이사야는 외치는 자가 있을 것이라 예언을 하였는데 마태복음 3장에 생각지 않은 세례 요한이 나와서 말씀을 이룬다.

 

  분명히 은혜시대에는 모든 육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구원의 평등이 온다. 율법으로 젖어있는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펄펄 뛰었을 것이다.

  이방은 가증하고, 여자는 숫자에도 들어가지 않는데 평등하다니? 그러나 주님 오셔서 그대로 되었다. 높은 데는 낮아지고, 굽은 데는 평지가 되는 역사가 주님의 십자가 피로 이루어진 것이다. 주님의 십자가 피 앞에는 인종의 차별이나 지혜 있는 자나 무지한 자나 남, 여 구별이 없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누구나 믿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10:10-13). 

 

  초림의 주님 앞에 길 여는 자가 있었다면 말라기 3:1-3절에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 앞에 또 길을 여는 역사가 있다. 2절에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하였다. 초림 때에는 많은 사람이 그 앞에 섰었다. 재림 때는 죄인은 설 수 없다. 재림의 주님은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기(9:28) 때문이다. 1절에는 오시는 '언약의 사자'가 있고 그 사자가 오는 길 앞에서 '길을 여는 사자'가 있다.

 

  첫 아담 어둠의 시대가 지나가고 둘째 아담의 시대 곧 빛난 아침이 올 것이다. 1차 초림에도 길 여는 자가 있었고, 2차 재림의 역사에도 길 여는 자가 있을 것이다.

  이사야 62:10-12절에도 두 번째 길 여는 자가 나온다. 10-11 상반절에 보면 "성문으로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반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임하느니라 그가 받을 상()이 있고 보응(대가)이 있느니라 사람들이 너희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의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하였다.

 

  그 분이 상급()과 보응(대가)을 가지고 다시 오실 때는 몸의 구속까지 받은, 영과 육이 구원 얻는 자가 그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 40:3-8(1차 초림)하고는 다르다. 주께서는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으로 지켜 구원의 문으로 인도한다(26:3)고 하셨다. "성문으로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

  이 길 닦고 나면 재림의 주님이 오신다. 1차에 십자가 구원의 길을 닦는 자가 있었다면 우리는 2차 재림의 역사에 영과 육이 구원 얻는 길을 닦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분명히 2차에도 길 여는 종과, 종의 단체가 나온다.

 

  갈급한 자는 말씀을 찾아 모여들게 된다.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이 오고 있다. 이미 우리가 예수 십자가의 피로 구원을 받았는데 무슨 소리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우리의 영은 구원을 얻었지만 영과 육까지의 구원(,육 구원)은 아직 이루지 않았고, 가까이 오고 있는 구원이라고 하였다(13:11).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9:28)"

 

  여기에도 구원받은 우리에게 또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난다고 하였다.

  삭개오는 예수 믿는 즉시(19) 구원을 얻었다. 우편 강도 역시 십자가 위에서 즉시 구원을 얻었다. 고백하는 즉시에 오는 구원이다. 앞으로 오고 있는 구원은 우리 몸까지 구속이 되어 영생할 몸으로 변화한다. 그것은 예수 믿는 우리가 다시 오실 주님 앞에 서는 “큰 구원”이다. 주님 오시는 그 날에 얻어지는 구원인 것이다.

 

  말씀이 이루어지는 모든 역사가 1, 2차가 있다. 마태복음3장은 1차 은혜시대에 초림의 길 여는 자의 역사이고 말라기 3장은 앞 절은 세례요한인 동시에 재림의 주님 앞에 길을 여는 자의 역사이다. 아직 안 이루어졌지만 분명히 길 여는 자가 있게될 것이다. 길 닦는 사람 사자(천사, 엥겔로스)가 재림의 주님을 맞이하도록 길을 닦아야 할 것이다.

 

  이사야 62:10-12절은 이사야 40:9-11과 같이 2차 신원의 날의 역사다(61:1-2 신원의 날).

  말라기 3:1-5절도 세례 요한 같지만 두 번째의 길을 여는 역사를 말하고 있다. 이사야 40:3-8절의 먼동이 트면서 길을 여는 자가 세례 요한이었다면, 이사야 40:9-11절 말씀처럼 분명히 오실 주님 앞에도 경고의 소리를 질러야 할 자가 있을 것이다.

 

  부부가 합심하여 함께 시대의 소리를 질러 보라.

  "보!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다. 보라! 상급과 보응을 가지고 오신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40:10)

 

  초림의 주는 죄인을 구속하러 오셨지만 재림의 주의 역사는 세계가 그 앞에 벌벌 떨고 두려워 할 것이다. 상급은 그 사람의 일한 대가()이고  보응은 벌이다. 바울은 "심은 대로 거두리라" 했다. 옛날의 역사는 구원도 심판도 국부적이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구원과 심판이 세계적이다. 계시록 22:12절에도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고 하였다.

 

  이사야 62장에도 보면 "땅 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딸 사온에게 이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보라 네 구원이 임하느니라(너의 승리자가 오고 있다) 보라(감탄사) 보상(賞給,삯)이 그에게 있고(너를 찾아오겠다) 보응(네가 저지른 죄가에 대한 문책)이 그 앞에 있느니라(62:11).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구속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다. 너를 인하여 찾은 바 된 자요 (하나님 앞에)버리지 아니한 성읍(예루살렘)이라 하리라(62:12)" 하였다.

 

4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주님이 오시는 길 여는 역사에 꼭 내가 선택함을 입어 마지막 한 뜻을 이루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구약 역사에서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띤 사람은 실지로 엘리야(왕하1:8)이다. 세례 요한에게 이 엘리야의 사명이 온 것이다. 말라기 3장에서는 주님 앞에 길을 여는 엘리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역사 속의 엘리야 때에는 악하고 혼란한 시대였고, 거짓 선지자와 싸웠고, 엘리야는 무덤이 없다. 마지막 종도 거짓 선지자와 싸워 이겨야 하고, 11장에 보면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하여야 한다.

  

  세례 요한은 메뚜기와 석청을 먹었는데 이것은 광야 생활의 가난한 선지자의 식사다. 레위기 11:22절은 식용 메뚜기가 나온다. 사사기 6:5, 7:12. 요엘서 1장은 무서운 많은 군대, 숫자를 의식 할 때 쓰여졌고, 역대하 6:28절은 재앙을 말 할 때 이 단어가 사용되었다

 

5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역사(役事)를 보면, 나에게 오시오 하지 않아도 따라오게 된다.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지도자를 기다리다 지친 상태다. 혹시 메시아가 아닐까 해서다.

 

  세례 요한은 아직 이적, 기사가 없었다(10:40-42). 표적은 없지만 이 사람의 하는 말은 참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왔다. 우리 기독교는 이적과 기사만 보면 죽자살자 좇아가는데 이는 어리석다. 이적과 기사는 없어도 말씀에 능력이 있으니 구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 한 것은 다 참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었다

 

7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여기에도 두 종류가 나온다. 받아들이는 종류가 있고, 독사의 자식(마귀 새끼, 뱀의 자식, 독 있는 못된 뱀)이라고 내친 자들도 있다. 죄를 자복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진리에 대적되는 것은 여지없이 칼질했다.

 

  또 실족하는 사람, 그것이 올무 일 수도 있는 사람이 있다. 묻지도 않고 다짜고짜 독사새끼라고 하니, 시험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이미 신의 역사로 알고 있다. 예수 믿고 회개하고 물로 세례를 받는다. 재림의 주님 앞에는 회개하고 말씀인 물(생수)과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바리새파는 자기만 잘 믿고 다른 사람의 신앙은 인정하지 않는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다 한다. 최고의 신 신학적인 얘기다. 내세를 부인한다. 이 부류들은 만나면 서로 싸우지만 진리를 공격 할 때는 하나가 된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사1:18)" 하고 오라 해도 안 온다. 마귀는 회개하는 법이 없다. 마귀도 알고 있다.

  

  인생은 하나님 앞에 죄인인 것을 고백하고 나는 부족하다고 해야 한다.

  삭개오가 회개할 때에 이 종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했다. 예수님은 삭개오에게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왔다고 하셨다. 죄를 범치 않은 것이 아니라 회개 할 줄 아는 것이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이다. 바리새파, 사두개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인정하지 않았다. 마귀 새끼, 독사의 새끼라 하고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하셨다. 갈라디아 3:7절에는 믿음이 있는 자는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아브라함과 함께 축복 받을  자들이라고 하셨다.

 

  돌은 무생물이다. 돌들은 우리, 곧 나다. 이스라엘 본방이 안 믿으니 버리고,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셨다. 냇가의 돌 같이 이방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생명 있는 돌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죽은 돌이 산 돌로 바꿔진 것이다.

  다니엘서 7장의 뜨인 돌의 역사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산 돌이 세상의 돌들인 우상을 치는 역사다.

 

  말라기 3:1-2, 이사야 62:10-12 같이 십자가의 깃발을 높이 들고 길을 수축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문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선구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겠다.  

 

  길 여는 자의 역사에도 1(오신 주님), 2(오실 주님)가 있다. 이 두 시대의 사명이 있는 것을 알고 주님 꼭 맞이하는 자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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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재림의 주님앞에 길여는 자의

    사명 같게 하옵소서.

    emoticon

  • 귀한 말씀 감사 합니다

  • 드디어 삽화가 들어갔넹~~

    emoticon

  •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생명의 말씀.emoticon

    • 영광
    • Jan 04, 2011 (19:51:10)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profile

    보화의  말씀으로  많은자를  살리게  하옵소서....

  • 귀한생명의말씀에 감사합니다

    마지막사명자로 하나님의성전에 기둥처럼 쓰임받는

    종으로 쓰여지길 원하옵나이다*.*

  • profile
    할렐루야????? ㅇ ㅏ!!!!멘
    • 선장
    • Mar 14, 2011 (11:29:01)
    감사 감사 두 시대을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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