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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여는 세례 요한의 역사와 심판 주로 오시는 주님의 역사  

 

 

3:10-17                

10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31절에서 9절까지는 은혜시대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 하셨다. 이스라엘이나 이방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의 평등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손이지만 완악하여졌을 때는 독사의 자식, 즉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님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다(12:34)"고 하셨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믿음으로 된다. 독사의 자식이라 했던 그들도 육적 혈통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대적하는 자들을 말한다.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다는 것은 가지치기가 아니다. 이사야 1012-19절에 보면 하나님의 백성을 나무로 표현했고 도끼와 톱은 북방 앗수르를 가리킨다. 이 나무는 어떤 나무인가? 열매 여는 유실수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포도나무(80:8, 19:4)라 했다.

 

  초점은 여기에 있다. 좋은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찍어 버리겠다는 것이다. 이사야 5:2-7절은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는데 좋은 포도를 맺지 못하고 이방 들포도가 맺혔다고 환난에 던지겠다고 하셨다. 마태복음13:8(2:21)절에는 밭에 심은 열매의 좋은 씨는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한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15:5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하셨다.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다는 것은 환난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씨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잘라 버리겠다는 것이다.

  

11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심판이 가까웠다는 것이다. 택한 백성을 당신이 모을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이다.

 

  기독교는 본질상 많이 달라져 있다. 본향을 사모하고 그 나라를 그리며 기다리다 가면 끝인 줄 안다. 가신 분이 오랫동안 안 오시니. 그러나 말씀대로 기다리다 말씀대로 그 분이 오셔야 끝이다. 회개하고 좋은, 선한 열매를 많이 맺어 인정받으면 그 분 앞에 설 수 있다. 주님이 가지고 오는 그 나라에, 살아서 들어가는 것이 기독교의 최고 최대 목표다.

 

 '나무를 찍는다'는 것은 심판을 상징한다.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친 것은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에게 경고한 것이지만 그러나 실지로 재림의 주님 앞에 심판기가 가까웠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열매를 말하는 것은 봄이 아니라 가을이다. 세례 요한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마태 복음서는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을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 축복을 받을 자가 해당이 된다. 예수그리스도의 개인의 역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행적(行蹟)인 동시에 인간 가을이 된 세상의 끝 날, 한 시대를 마무리하는 시대에 대한 경고이다.

 

 우리는 언제 주님이 오셔도 내어놓을 수 있는 열매가 있어야 한다. 초림의 주님 앞에 광야의 외침이 있었듯이 마지막 종말을 경고하고 재림의 주님을 맞이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타작마당은 인종 가을을 염두에 두어야한다. 옛날로만 보지말고 시대를 조명하고 성경을 봐야 한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주님이시다." 노예는 주인이 신을 벗으면 들고 있다가 놓아 드리고 닦아 드리고 끈을 풀고 매기도 한다. "나는 그 분 앞에 노예로서 신을 들 자격도 없다. 나는 회개의 세례를 베풀지만 그 분은 성령과 불(능력)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실지로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게 세례까지 베풀고 감당하였다. 심판 주로 다시 오실 그분은 감당치 못하는 것이다.

 

12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사도행전2장에 초림 때도 강한 불의 역사가 있었듯이 마지막 늦은 비의 역사(10장) 때도 불과 성령으로 역사 하시며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에 나타나신다. 키는 바람을 가지고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는 것이다.

 

  자기 타작마당은 이방이 아니다. 환난의 바람이 불때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어 알곡은 곳간에 들인다. 초림에 주님을 영접한 자들에게 말씀하셨지만 목적은 재림이다. 똑같은 나무이고 똑같은 가지인데 열매 맺지 않는 가지가 있다. 반쯤 영글다 만 열매는 알곡이 아니다. 아주 꽉 찬 열매만 알곡으로 모은다. 이스라엘에서 곳간은 동굴을 막아 저장하는 곳이 많다. 성경도 가죽에 써서 동굴 속 항아리에 저장했다. 쭉정이는 쓸모 없어버린다.

  

  이것은 세상 끝 날에 되어질 일들이다. 1차 초림은 심으러 왔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죄 용서함 받고 구원을 얻을 수 있다. 2000년 동안 믿음을 뿌렸다. 늦은 비의 역사가 오면 알곡은 거두어들이고 쭉정이는 키로 날려 버린다. 우리는 알곡이 돼야 한다. 썩지 아니할(벧전1:23) 말씀의 씨로 가득 채워져야 한다.

 

13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14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 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그 시대는 세례요한이 세례를 베푸는 시대다. 북쪽 갈릴리에서 세례 요한에게 찾아와 예수님은 명령 자로 세례를 받으신다. 세례요한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심판 주로 오실 분이라고 소개한다. 손에 키를 들고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고 택한 백성을 한 자리에 모으기 위해 오시는 분이시다. 분명히 초림은 아니다.

  

16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내가 육을 가지고 왔기에 의를 이루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하늘 문이 열리고 비둘기 같이 온유한 성령이 임하셨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로 이 땅에 오셨다.

 

  물세례 이후 예수님께서 천국사업을 하기 시작 하셨고 그 분의 길 여는 사람으로는 세례 요한이었다. 이 때부터 공생애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주님 앞에 열매 여는 나무가 되기 바란다. 열매도 없고 잎도 시원치 않으면 계시록14:18-20절과 같이 추수 때에 진노의 포도주 틀에 던져지게 됨을 생각하면서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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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의 주님을 소개하는

    제2의 세례요한의 사명 가지게 하옵소서.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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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주의 종 되게 하옵소서...

  • 의의 열매를 맺는 믿음의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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