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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는 자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계시록 2:25-29

25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두아디라 교회에 보낸 편지는 그 두아디라 교회가 아니라 오늘 나에게 보낸 편지요, 약속한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오늘 본문의 내용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

  지난 4 20, 월계수를 엮어서 월계관을 쓰고 비행기의 트랩을 내려오는 봉주 선수를 보았을 것이다. 105회 보스턴 마라톤 코스에서 세계를 제패하고 금메달을 따고 이긴 자가 쓰는 월계관(스테파논, 3:11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할 때)을 쓰고 돌아오는 것을 TV를 통해 보았다. 시청 앞 광장 환영식에서 서울시장과 체육회장의 꽃다발 증정을 보고 ", 저것 봐라. 나도 저 사람이 되어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마라톤의 유래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다.

  B. C 490년경, 지금으로부터는 2490여 년 전이다. 희랍 아테네 북쪽에 있는 마라톤 전투에서 그리스의 명장 미르티아테스가 이끄는 군대가 막강한 페르시아 원정군을 격퇴시키고 나라를 구출했다. 이 치열한 전쟁에서 승전한 소식을 페이디 피테스란 사병이 마라톤에서 아테네까지 42Km나 되는 길을 단숨에 달려와 승전한 소식을 알리고는 쓰러져 죽어버렸다. 이 이야기가 온 나라에 퍼지면서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생겨난 것이 마라톤이다. 그 조그마한 전쟁도시 마라톤의 이름을 따서 기념하게 된 것이다.  

 

이봉주가 골인 지점에서 테이프를 끊을 때 세계가 환호했다. 제일 힘들었을 때는 35Km 지점이었고 40Km가 지나면서부터는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한순간이라도 방심할 수 없어서 사력을 다해서 달렸다고 했다. 이긴다고 하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이 경기가 없었다면 이봉주가 세계적인 스타가 될 수 있었겠나? 돈도 안 쓰고 발만 빨리 잘 옮겨 놓으면 이기는 운동이다. 몸이 재산이고 무기이다.

 

마지막 종들에게도 몸이 큰 무기다. 훈련받은 몸이라야 할 수 있다.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이 몸속에 말씀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자. 우리가 뛰는 코스는 이봉주의 달린 것보다 더 멀고도 긴 험한 코스이다. 주님이 나의 코치가 되고 도저히 헤쳐나가기 어려운 일이 닥쳐도 훈련시키시는 이에게 순종하고 우리도 이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1. 이세벨 사상을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1) 이세벨 사상은 꾀어 행음하게 하는 일이다.

'꾀어'(프라나스다이, πραν?σθαι) '유혹하다', '미혹하다', '길을 잘못 들다', '사기 치다'란 뜻이 있다.

믿는 성도가 바로 못 가게 꾀이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부터였다. 미혹은 신앙이 탈선하도록 꾀는 것이다. 이세벨 사상은 하나님의 뜻과 길을 바로 따라가지 못하게 하는 잘못된 정치이다. '나의 종들을' 꾄다고 하였다.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 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야고보4:4)"하신 말씀처럼 세상과 벗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미혹 받게 되고 꾀임에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여자는 교회를 말한다.(베드로전서5:13)

 

2)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기 위하여 꾄다고 했다.

우상의 제물은 가증한 음식이다.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다. 영혼이 살아서 생활할 수 있는 음식이 아니다. 이걸 미혹한다고 하였다.

 

2. 이긴 자에게는 권세를 주겠다는 것이다

 

만국을 다스리는 귄세를 주겠다는 것은 왕권이다. 철장으로 저희를 다스리게 하고 질그릇 깨뜨리는 것 같이 해 주겠다는 것이다. 주님도 이기고 아버지께 받은 것이라고 하셨다. 주님은 모든 어려운 환경과 여건을 다 겪으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여 보좌 우편에 앉으신 것이다.

 

요한복음 16:33에는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하였고 계시록 3:21에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하였다. 하나님 아버지 보좌에는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앉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에는 승리한 종들이 앉게 된다는 것이다.

 

계시록 12:5 "여자가 아이를 낳으니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보좌 앞으로 올려 가더라"는 이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 계시록 20:4에도 "보좌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한 이 말씀을 이루는 것이다.

 

주님은 원수들을 발등상 되게 하실 때까지 보좌 우편에 계신다.(시편110:1, 사도행전3:21, 히브리서10:12-13)

 

3. 새벽 별을 주겠다는 것이다

 

새벽 별(샛별)의 이름은 Morningstar, 금성, 계명성, 명성, Venus, Lucifer등이다.

서쪽에 떠서 동쪽으로 지는, 날이 밝아 동틀 때까지 동쪽 하늘에서 아주 밝게 비추는 별이며 아침을 알리는 별이다. 밤에는 길 잃은 길손에게 길을 안내한다. 바다에 항해하는 자에게도 뱃길을 인도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는 광명한 새벽 별(계시록 22:16)"이라 하셨다. 즉 새벽 별은 예수 그리스도 별이다. 이 별을 소유하게 해 주겠다는 것이다.

 

마귀는 주님 맞이해야겠다는 자에게 집중적으로 공격한다. 그러나 넘어지게 되고 괴로운 일이 있어도 그것을 인연하여서 더 잘 가기를 바란다. 나의 코치가 내 남편, 내 주님이라면 왜 말을 안 듣겠나? 두아디라 교회에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25)'고 하였다. 우편 강도에게는 이런 부탁을 하지 않았다. 내가 다시 올 때까지 붙들면 만나자는 것 아닌가? 부탁한 분을 만나야 한다. 내가 그분을 만나야 한다. 그분의 소리를 들어야 되고 복을 받아야 된다. 그리고 내가 그 분의 보호를 받아야 된다.

 

이 시대에 복 있는 자는 그리스도를 소유한 자이다. 주님과 더불어 이기고, 승리하여 다스리는 자 되기를 바란다.

 

 

Facebook 댓글

  • profile

    이긴자의 권세 를 가진 주님을  본받게 하옵소서.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아멘~~~~~~~~~~~emoticon

  • 마귀는  주님맞이해야겠다는 자에게  집중적으로  공격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신원의  말씀을  사모하고부터   생각지도  못한  고난이 올때마다   하루도 빠지지않고  말씀과기도로

    준비하는데  왜?  그럴까/?  하면서  짐작은  했지만  오늘  말씀 읽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주님이  저의 삶속에  함께해주셔야  승리합니다     승리자가되어서  예수그리스도 보좌에 앉고싶습니다

    함께만  하여주세요   끝까지  견딜수있도록~~~~ 아멘

  • profile

    emoticon아..멘.....아...멘 입니다............................................

    이스라엘님!!!!!!!! 좋은말씀 교훈되는 댓글 잘보았습니다.

    마귀는 신성인 그리스도와 가까이 할려고하면

    언제 알었는지 광명한 천사로 나타나 그나라가는 길을 막을려고 합니다

    예수님에게도 나타난마귀 사탄이 우리쯤이야 ..........

    그러나 마귀 사탄이 제일무서워하는것은 신성인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기때문에 우리의 무기인 신원의 말씀으로 물리치고 승리합시다.

     네믿음대로 될지어다..

     

    샬.....롬  할렐루야...

     

  • 우리모두 함께 이긴자의 주인공이 됩시다

    • 영광
    • Jan 16, 2011 (08:33:50)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profile

    창세전의  예정된  삶을  말씀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 넉넉히 이기고 남는 믿음의종이 되길 원하옵나이다*^^*

  • 감사합니다

  • 주님이  함께해주셔야  능히  이길수있습니다    이겨서  새벽별을 받고십습니다

    올리신글  감사히  다시읽고  갑니다

    • 선장
    • Mar 13, 2011 (22:13:11)
    감사 감사....♥
  • profile
    생수의강2호에 이긴자의 축복의 말씀
    감사이 읽고 은혜받고 갑니다.♥^**^♥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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